안녕하십니까 69연대장입니다.
후기 자체를 아주 오랫만에 작성하는 느낌이네요.
이렇게 간만에 후기를 작성하면 필력이나 전제척인 후기 완성도의 감이 많이 떨어진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서두를 어떻게 스타팅 하는게 좋을지 다른때보다 더 고민이 많네요^^
그나저나 여름과는 다르게 달림의 기운도 꺽일 정도로 날씨가 너무 춥네요.
요즘 날씨 완전 미쳤죠?? 겨울왕국급 강 추위에 곧휴마저 얼어버릴거 같네요.![]()
우선 후기작성에 앞서 연대장에게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 및 여탑관계자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부천 美스파... 올해만 무료권으로 벌써 세번째 방문이네요. 너무 감사드리고 영광스럽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오늘의 美스파에서의 환상조합은 송관리사 + 상아언냐의 조합입니다.
최고의 마사지 실력을 가진 송관리사님과 괜찮은 와꾸의 상아언냐.. 추천드리고 싶은 조합이네요^^
날이 너무 추워서 그런지 주말에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붐비지 않고 한산한 느낌이네요.
덕분에 별다른 기다림없이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티로 이동합니다.
무엇보다 美스파의 티 내부에서는 담배냄새 같은 안좋은 냄새가 느껴지지 않아서 참 좋네요.
게다가 추위에 약한 연대장이 이런 혹한에 추위는 거의 못느낄 정도로 난방도 좋구요.
오늘도 나름 기대를 하며, 조용히 누워 관리사님을 기다립니다.
짧은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들어오시는 관리사님... 송관리사님이라고 하십니다.
말수가 많진 않지만, 적당히 잘 화답해 주시는 편이세요.
하지만, 송관리사님은 말보다도 마시지 실력으로 진정한 감동을 주십니다.
연대장이 강추드립니다. 마사지 매니아들은 지명으로 보셔도 좋으실 관리사님이네요.
정말 연대장의 건마 관리사님 마사지중 역대급 마사지라고 감히 말하고 싶네요.
신세계를 경험한것처럼 정말 다양한 장르의 스킬과 정성스런 마시자로 연대장 완전 힐링~♥
한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만큼 시원함의 연속이었네요. 잠들뻔 했어요 ㅋ
이윽고 티안의 조광을 더 어둡게 하고 이어지는 하이라이트인 전립선..
사탕두개부터 서서히 이어지는 부드러운 터치를 시작으로 기둥쪽으로 서서히 올라오며 자극을 줍니다.
전립선때는 늘 항상 "시간아 멈춰라" 이 감흥이 끝나지 않고 계속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ㅋㅋ
여튼 너무 짧지만 감동적인 송관리사님의 마사지가 어느덧 마무리 되고,
노크소리와 함께 마무리 언냐가 입장합니다.
예명을 물으니 상아언냐라 합니다.
성형삘이 좀 느껴지는 페이스지만, 전체적으로 스타일은 굿이네요^^.^^
그리 빵빵한 슴가는 아니예요.
슴가매니아들은 그닥일수도 있겠고요.
근데 전체적으로 슬림하니 몸매가 좋네요.
저 다리라인 보이시쥬?? 지금봐도 꼴릿하네요.
상아언냐는.... 20대 중 후반 정도로 예상되고,
대체로 밝은 성격의 언냐입니다.
비제이를 참 자극적으로 잘해줬던거 같은데.
연대장의 동생님은 이제 왠만해서 비제이 정도에는 반응을 안하네요ㅠ
비율이 좋아서 그런지 키가 커보이는 느낌이 있지만,
실제로는 그리 큰키는 아니고 아담한 싸이즈예요.
보시는분들 참고해 주세요^^
얼굴 작고 비율 굳굳~
그러나, 주어진 시간이 길지 않은 탓에
.
상아언냐.. 비제이에 이은 마무리 핸플로 전환합니다.
연대장 역시 집중을 하며, 그녀의 슴가를 부드럽게 만져봅니다.
드디어 연대장의 뇌에서 사정명령을 내립니다.
연대장의 온몸의 혈액과 말초신경들이 일제히 곧휴쪽으로 몰리는 느낌입니다.
발사직전 알려달라는 상아언냐의 요청에 연대장 언냐에게 신호를 줍니다.
순간 입사모드로 전환해주는 상아언냐.
약 10일간 연대장의 고환속에 잠식해 있던 10억마리 이상의 건강한 올챙이들을
거룩하고도 웅장한 겨울왕국의 왕궁에서나 들을법한 성스러운 연대장의 멋진 사정신음과 함께
마지막 한방울까지 상아언냐의 입안 구석구석에 스켈링하듯 골고루 쭉쭉 분출해 주었습니다.
이어서 청룡까지 해주는 그녀, 이거야 말로 혹한도 잊을법한 한 겨울밤의 힐링이었네요 ㅋ
다시한번, 연대장에게 이런 힐링의 기회를 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 및 美스파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추운날씨 모두 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