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간만에 급달림을 참지 못하고 순대국에 소주1병하고 방문했습니다
원래 다른 언냐 보려고 했는데 요즘 계속 출근을 안해서 어쩔수 없이 봤지요
시설은 아시는분은 아시곘지만 정말 여인숙 수준입니다 게다가 갑자기 추워서인지 머 추위가 어흑 ㅠㅠ
그래도 주니어 비누로 깨끗이 딱고 기다리니 좀 이른 시간이어서인지 5분만에 오더군요
추워서 꼬추가 오그라드렀는데 열심히 빨더군요 근데 왠일인지 반응이 영~~
어찌어찌 새우고 암생각 안하고 무한 펌핑후 사정했더만 언니 하는말이 자기 오늘 힘들었겠다 ㅠㅠ
어쨌든 물빼고 싶을때 방문하긴 하지만 당분간은 자제할듯하네요 걍 싼맛에 한번쯤은 갈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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