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라인업을 갖춘 잠실 떡천구 방문했습니다.
만난 언니는 앵두 베트남에서 왔고 키는 작고 가슴은 좋습니다.
예약하러 전화를 하니 전에 있던 곳에서 옮기셨다고 위치 안내 받아 갔습니다.
전에 있던 위치와 멀지는 않네요.
호수 안내 받고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 똑똑~
작고 아담한 앵두씨가 열어주네요. 한국어도 조금 가능해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원래 떡천국 시스템인 동반샤워에 안들어 오는군요.
샤워하고 나가니 홀딱 벗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보고 잠시 누워있으라고 샤워하고 오네요.
누워있으니 아래부터 풍만한 가슴으로 쓸며 올라와 애무 시작하는데
BJ 솜씨가 일반인은 아니구나 싶더군요.
많이 해본 솜씨입니다.
한껏 성나게 만든뒤 cd 씌우고 시작합니다.
그런데 씌웠는데도 앵두씩 속안에 굴곡이 느껴지네요.
유난히 보지안이 굴곡이 많은 스타일인 듯합니다. 아주 좋네요.
그렇게 여성상위로 조금 하더니 해달라고 해서
열심히 정자세 뒷치기 등등 해주는데 생각보다 빨리 신호가 오네요;;
그렇게 시원하게 싸고 안고서 주물럭 주물럭 하다 빠이빠이 했습니다.
외모 몸매모두 중상은 되구요 스킬도 괜찮네요.
그래도 저는 다음엔 또 다른 언니 만나러 가봐야 겠습니다.
아쉽지만 인증은 못했습니다. 엄청 거부하더군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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