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 12월8일 오늘
업소 티파니
매니저이름 채아

후기내용
주간에 어린친구들이많은 티파니를 찾았습니다
여실장님의 미팅을 받았는데
어린친구 어린친구 또 어린친구 또 이쁘고 .. 또 몸매도 좋은 ㅋㅋ 남자들은 다똑같죠
근데 대부분이 오피스타일이였고 서비스 하는친구는 드물다고했죠
예약하고 온게 아니기때문에 어느정도 대기시간만 주시면 충분히 만족하고 가실꺼라고
여실장님께서 미팅할때 이야기하시더군요
그래서 기다리다가 추천받은게 채아매니저 였습니다
채아매니저가 어떤분이냐 주저리 주저리 프로필에 관한설명을...
물다이도 탄다고 이야기를하고
대기실에서 TV를 보면서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채아는 도대체 언제오는거니
기대반 설렘반을 끄러앉은채 주구장창 TV를 보고 졸려서 하품을 할쯤에
삼촌에 왔습니다 준비됬습니다 ~
" 왜 이렇게 오래걸렸어요 ? "
" 아 채아가 가끔 늦게 출근할때가 있어서요.. 너무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
말을 마치고 바로 채아방으로 출발
똑똑 노크하고 방으로 입장합니다
이쁘장한 와꾸에 크고 땡그란 눈 얼굴도 작고 ㅎㅎ
몸매 그냥 대충봐도 훌륭하네요 극슬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슬래머 스타일이네요
옷은 흰색에 큰가슴이 드러나는 야한 블라우스... 거기에 검정치마
자신에 몸매에 자신감이 있는 커리어우먼삘 ㅋㅋ
이건 뼈박 즐달이네요
슬리퍼를 집에온거마냥 휭휭 던져버리고
침대로가서 앉습니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행동하니까
채아가웃으면서 이야기를 걸어옵니다
"오빠 너무 편한거아냐 ? 집인줄알았어 ㅋㅋㅋ 난 마누라고 오빤 남편이고"
"응 ? ㅋㅋㅋ 그랬나 ? 마실거좀 줘바바 뭐있니 ? "
"뭐 항상똑같지 커피,녹차,물 내가 먹던 바나나우유 ? "
" 음 ? 탕방에서먹는 바나나우유는 어떤맛인가 먹어보고싶네 빙그레니 ? "
" 응 빙그레야 자 빨대쓰던건데 쪽쪽해서 먹어 간접키스하는건데 특별히 먹어두되 "
" 아~ 내정신좀봐 담배 락커에 넣어두고 왔나보네 "
" 나 손님용 담배도 있어 막 되게 많이있는건 아닌데 1mg 5mg 멘솔 하이브리드 이런거 고르면되.. "
기다란 플라스틱통에 종류별로 메비우스,레종플랜치블랙,아쿠아5,에쎄체인지 등등이 있었다
어느정도 준비성이 갖추어진 채아였다
"음 난 저거 에쎄체인지 저걸로줄래 ? "
"응 나두 펴두되 오빠 ? "
" 그럼 흡연자끼리 그냥 편하게 펴 ㅎㅎ "
담배 한대를 자욱하게피고선 더 대화의 시간을 가지고싶었지만 이제 씻자는 채아
전 가운만 훌러덩
옷을 훌러덩훌러덩 벗어버리는 채아를 쳐다봅니다
제가 보고있는걸 눈치챈건지 살짝 부끄러워할법한데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 관음증인가 오히려 제가 보는걸 즐기는것같은 채아입니다
아주 바람직한 마인드입니다 ㅎㅎ
" 어짜피 다 보여줄껀데머 ㅋㅋ 당당하게봐 오빠 "
이쁜가슴모양에 전체적인 슬래머 섹시하면서 통통튈꺼같은 얼굴
물다이에 누우세용~ 하고선
샤워를 씻겨줍니다 심심하길래 채아 엉댕이도 살짝살짝 손으로 건드려봤더니
빼지않고 오히려 더 잘만질수있게 배려해줍니다
" 오빠 되게 장난꾸러기네 ~ "
샤워가 끝나자 뜨거운물로 댑혀놨던
아쿠아를 제 등판에 막 뿌립니다
채아가 위로 올라타더니 비벼줍니다 좋은 느낌 부드러운살결이 맞닿으니까
살살녹는거 같네요 쭉 비벼주면서 점점 아래로 거의 막바지까지
내려오더니 응까시
한참동안 코박고 계시던 채아가 이제 앞으로 돌려줘 오빠 합니다
몸쪽에 아쿠아를 뿌려줍니다
위쪽부터 가슴으로 비벼더니 옆으로 살며시 옆으로도 비벼주고
다시 정면으로 돌아와서 어느정도내려오니까
비벼주면서 꼭지의 양쪽 힘의 균형을 이뤄하듯이 비슷한시간을 투자하여 애무
채아의 혓가 배를 타면서 내려가더니 사까시
가슴이 볼륨이 좀있어서 그런지 채아에 서있는꼭지가
애무하면서 제몸을 스쳐가는데 되게 야릇한느낌을 받습니다
사까시를 받고 풀발된 나의 똘똘이
잔여물 아쿠아를 물로 씻어버리고 타월로 몸을 닦습니다
침대로 가서 누워있으라는 채아
이제 실전인가 ? 하는 생각이 들면서 혼자 씻고 있는 채아를 고개를 돌려서 바라보며 기다립니다
잠시텀이 있지만 흥분되어있는 제 똘똘이는 가라앉을생각이없습니다
다 씻은 채아가 물기를 닦고 침대로 와도 풀발되어있는상태
바디를 잘받아서 그런지 흥분감이 가쉬지 않습니다
" 채아야 침대에서 애무하지말고 그냥 바로 떡칠까 ? "
" 안되오빠 나좀 흥분시켜줘야지 ? "
ㅋㅋㅋ 아 사람은 마음되로 안되는법입니다
아 매니저분들도 사람이였죠 흥분을 시켜줘야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채아의 보빨로 역립을 시도
신나게 빨아재꼈을때 물이 나오기시작합니다
그때쯤에서야 채아가 먼저말을해선 이제 끼고 하자
고무장갑을 똘똘이에 입으로 씌어주고선
위에올라타는 채아
슬래머의 묘미는 역시 여상위 떡방아찌어주는데
쪼임이 좋네요 역시 매니저님들 이런말죄송합니다
영계가 쵝오입니다
음악과 신음소리가 뒤섞이고 자신의 신음소리를 의식해서인지
가끔 입을 막고 귀엽게 신음을 내는 채아
리듬에 맞춰서 춤을출렁이는 젖가슴
안만져 줄수가없구나 자세를 변형해서
가슴에 손을 얹고 아래에서 위쪽으로 엉덩이 피스톤질좀했습니다
아 근데 순간 위험해지는거에요
나도모르게 채아에게 딥키스 그대로 느낌이 너무 좋아서
찍싸 해버리고 말았네요
좀더 길게 연애감을 느끼고싶었지만
이걸로도 충분히 즐달한거같아서 만족했네요~
시간이 상당히많이남아서 먼저씻고 폰을 울릴때까지 셔츠룸 코스프레하다가 나왔네요~
영계는 사랑입니다 더 늙기전에 먹어야합니다
2년 뒤면 서른이라는데 더욱 많은 발전이 기대되는 채아매니저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