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예압이 심해서 보는걸 포기 했던 친구중에 하나 입니다. 가게가 북쪽으로 옮기고 나서 선예 없이 10시 요이땅 공평한 시스템이라
도전해봤는데 예약에 성공해서 노원에 다녀왔습니다.
1.얼굴
제 기억속에 소예는 애기 같은 얼굴이었는데 어느새 숙녀가 되서 여자여자한 느낌이 많이 나네요
2.몸매
극슬림 좋아하시는 분 빼고는 모두가 좋아할 몸매입니다 만질거 많고 피부 부드럽고 엉덩이 토실^^
3.마인드
간만에 봤는데 기억해주고 왜이케 오랜만에 왔냐며 품에 안기는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그리고 확실히 이제는 노련미가 있네요 ㅎㄷㄷ
Epilogue
예전이나 지금이나 사랑받기에 충분한 매니저인것 같아요
- 제가 보고 만족하지 않은 매니저의 후기는 남기지 않습니다.-
허접한 후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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