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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부천 오프만 타는 바보도깨비 바도입니다.
인증이다 아님 조건이다 너무 어려운 세상이죠
뭐 남자에게 욕망이란 항상 존재하는 거니까
잠시 시간내서 부천역 근처에 차대고 홍능장으로 향합니다.
홍능장으로 향하는건 측은지심과 편안함때문이죠
제가 안 가주면 장사가 될 것 같지 않아요 사장내외분들도 착하신 것 같고.. 일단 거두절미하고
1. 순창
들어갈때부터 "나이 많은 이모님!" 외칩니다. 20~30분 기다립니다. 기다리다 잠들었는데
동네마트에서 조잘조잘 수다 잘 떨것같은 50대후반(?)에 152~3cm 50kg?? 정도의 이모님이 들어오십니다.
이것저것 요구하면서 처음부터 말 놓으니.... 웃으십니다.
가슴은 약간 처진 B컵? 정도이고 수줍수줍하시는것이 이런 곳에서 뵙기에는 조금 착한 느낌???
불끄고 진행하는 억제된 신음소리를 내십니다.
50대후반인데도 쪼임이 좋네요..
멋진 상상하면서 콘에 발사합니다.
재접견율은... 30퍼센트입니다.
2. 설매
자주 언급하는 설매입니다. 조선족이죠
얼굴은 오크입니다.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몸매 통뚱입니다.
그런데 이 할줌마 서비스가 후덜덜합니다.
최근에 또 여상으로 발사하게 만든 물건입니다.
발사후에도 계속흔들어대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가슴이 명품인 설매는 서비스와 가슴으로만 승부하고 모든 것은 최하입니다. 그렇지만 또 봅니다. 제가 밉습니다.
재접견율은 51퍼센트입니다. 영화 초록물고기가 생각나네요.. 51퍼센트..
항상 이런 할줌마 관라비를 찾아 해맵니다. 그런데 제가 아는 세상과 우연에는 이런 느낌의 분은 없나봅니다.
전 통뚱할줌마만 만나게 해주시는 확률의 신이 밉습니다.

홍능장... 참 찾기 어렵죠
보물찾기하듯 찾을 듯 못 찾을 듯
그래서 이제 전 홍능장을 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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