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앙톡 21/165/46/B 간석동 처자 자체검증

    첨부파일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거의 10달정도 조건을 끊었다가 다시 갑자기 조건이 생각나서 앙톡을 뒤졌습니다.

     

    그런데 유폰 쓴지가 오래되서 충전을 안해서 번호가 없어져버렸네요.

     

    유폰 유심을 다시 사고 앙톡에서 쪽지를 보내다가 첫번째 쪽지녀하고 대화하고 만나기로 했네요..

     

    전날 꿈자리가 너무 사납고 잔인한 꿈을 꾸워서 정보요청란에 남겼지만 아무런 정보가 없어..

    그냥 못나가겠다 하고 접었다가 3일지나서 다시 문자를 보내니 오라고 하더군요..

     

    밤 11시에 도착하고 문자보내니 처자가 차에 타더군요..  음... 라인이 정말 괜찮고 마스크를 벗으니

    얼굴도 정말 예뻤습니다.

     

    속으로 올레를 외치고 원래 2-20이였던것을 2-18로 네고 쳤네요.

     

    텔 들어가서 얘기를 나누니 말도 잘하고 꽤 활발 한 편이더군요.

    스펙도 가르쳐준 대로고 21살도 맞는것 같네요.. 고등학교 자퇴하고 검정고시 봤다고 하네요..

     

    각자 씻고 침대에 눕자마자 먼저 키스가 들어옵니다.

     

    내가 먼저 애무를 하니 간지럽다고 자꾸 몸을 비틀면서 웃는게.. 너무 귀엽습니다.

     

    보지도 정말 깔끔하고 냄새도 없습니다.. 보빨을 하니 몸이 엄청 틀어지네요... 

     

    사까시는 머 다들 하는 수준.. 한 5분정도 시도하다가 삽입을 하니 신음소리가 정말 흥분시킵니다.

    첨부 음성 보시면 아실듯...

     

    신나게 펌프질 후 배에 싸버렸네요... 

     

    일이 끝나니 품에 꼭 안깁니다... 키스도 너무 잘 받아주고... 가까이서 보니 얼굴이 정말 이쁘네요..

     

    간석동이라 보도 각오하고 갔는데.. 이런 횡재가.. 있을줄... 안갔으면 정말 후회 할 뻔 했습니다.

     

    서로 이얘기 저얘기로 텔에서만 한 3시간 정도 있었습니다.

     

    자기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밖에 안본다고 하네요... 그래서 나도 차에 타서 맘에 안들면 그냥 가려고 했다고...

    너무 어리거나 나이 많은 40대 아저씨 타입은 절대 안한다고...ㅋ

     

    2차를 해야 하는데... 체력이 딸리기도 하고 처자를 안고 얘기하는게 너무 재밌어서... 2차를 아예 안했네요..

    돈아깝다는 생각이 조금 들기도 했지만.. 처자가 너무 애인 모드로 안기기도 하고 얘기도 잘해서..  괜찮았어요.

    1차에서 싸는게 너무 힘들어서 그랬기도 했고...

     

    처자가 오늘 50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는데.. 아침에 한번 만나서 15벌고(28살이였는데.. 한 30분정도하고 싸자마자 갔다고..ㅋㅋ) 나만나서 18벌고 또 한탕 뛰어야 하는데.. 힘들다고..

    해서 15 내가 줄테니 오늘밤 같이 있자고 하니.. 집에 친구랑 사는데.. 강아지를 8마리 키운다고... 친구가 지금 집에 없어서 집에 가봐야 한다네요.

     

    텔에서 나와서 데려다 주고 또 연락한다고 하고 헤어졌는데... 지금도 처자가 너무 생각이 납니다..

     

    장기로 할 맘은 굴뚝 같은데... 연락을 잘 받아줄지 모르겠네요...

     

    그 전날 꿈자리는 길몽이였을까나??  라고 생각할 즈음...

    유폰에서 문자가 열라 와서 보니.... 이런 유심 산지 3일만에 명의변경 됬네요.

    사기 당했습니다... 전화는 먹통되고...  트위터 뒤지다가 연락하고 싸게 팔길래 산건데...ㅜ.ㅜ

    전날 꿈이 이걸 말하는 거였네요....  유심비 13에 퀵비 1.5 날렸습니다.... 

     

    환희와 빡침이 교차하는 밤이였네요......

     

     

    20181206_233431_Burst01-1.jpg

     

    Screenshot_2018-12-08-01-30-54.png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