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논현 아름이네
아가씨 예명 : 소다
가장 춥다던날 어제 너무 추웠습니다.
저번에 타업소에서 약간의 내상을 당해서
이번엔 좋은 경험을 했던 아름이네에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여전한 실장님의 친절한 응대....추천을 부탁드렸더니 소다라는 관리사를 추천해주시더군요
바로 차끌고 이동하니 시간 딱맞게 도착 늦으면 곤란해지기 때문에 빠르게 업소입장
예약확인후 결제를 하고 샤워후딱하고 안내받은 방으로 들어갑니다
바로 들어오는 소다관리사...급하게 오느라 거의 냉수급의 물로 샤워를 해서
진정이 되자 춥네요 ㅠㅠ덜덜 떨고 있자 손을 잡아주며 따뜻하게 해주겠다고 하는데
그때부터 느낌이 좋았습니다.
이야기도 잘통해서 어느정도 이야기 하다가
마사지를 받게 되었는데, 여리여리해보였는데 꽤 압이 좋으시더라구요.
그리고 어찌나 정성스럽게 해주시던지 감동많이 했습니다.
다리가 많이 뭉쳤다며 잘때 꼭 다리 올려놓고 자라고 하는데
정말 마인드 하나는 제가 봐온 처자중에 갑이었습니다.
일단 가장 중요하게 와닿은건 손님의 돈의 가치를 알고 진심으로 서비스를 했던게 가장 큰 장점이었고,
그것을 뒤받침할만한 마사지와 마무리실력을 갖춘 처자이었습니다.
물론 살짝 아쉬운건 와꾸?? ㅋㅋ
그리고 마무리를 받으려면 관리사에게 따로 추가금을 내야한다는 살짝의 불편함??
그거 말고는 흠이 없었네요.
정말 좋은 처자 추천해주신 실장님 감사드리구 이번 년도 가기전에 또 찾아뵐께요~~~
소다관리사의 마사지 몸매 마인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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