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벌써 3접째인 앵두 언냐.
요 몇 일 출근도 못하고 감기로 고생했다는데 그 여파가 아직 남아 있는 듯 다소 초췌한 얼굴이 안스러워 보인다.
아직 컨디션이 완전하지 않음에도 밝은 표정으로 반갑게 맞아주며 애교스럽게 대해주는 언냐의 다정한 마음씨가 고마와서 먼저 약간의 마사지 서비스를 시전해주니 조금 해주었을 뿐인데도 너무도 좋아라 하고 고마와 하는 모습이 사랑스럽기 그지없다.
살짜기 입술을 포개어 키스를 시도하니 감기 옮길까 염려하면서도 능숙하고 기교스런 키스 솜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설왕설래 두 마리의 교미하는 뱀 처럼 서로의 혀를 얼키고 설키며 춤을 추다가 봉긋한 이쁜 가슴으로 옮겨 공략을 하니 사랑스럽다는 듯 머리를 쓰다듬으며 좋은 반응을 보여주는 언냐.
남쪽으로 옮겨갈수록 반응은 점점더 끈적끈적 해지고 활어의 반응을 보여주는 사랑스런 언냐의 모습을 한동안 즐기다가 공수를 교대하여 언냐의 탁월하게 감미로운 느킴의 공격에 한동안 내맡겨 황홀경을 즐기다가 피곤한 언냐를 고려하여 함께 릴렉스 타임을 가진 후 즐거운 마음으로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