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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왁싱하는 날~
부평으로 고고씽~ 3년째 왁싱을 하고 있네요. 내가 가는곳은 마무리 없는 초건전 왁싱업소지만
내 물건을 마구 유린합니다. 그렇기에 끝난 후에도 뭔가 허전합니다. 그래서 지난주인가, 지지난주
인가 에이핑크를 간게 기억이나서 전화를 돌립니다. 그 중 눈여겨 두었던 미란 매니져를 예약하고
부근에 주차하여 근처 짜장면집에 들러 짬뽕 한그릇을 때리고 올라 갔습니다. 참고로 그 짜장면집
더럽게 맛없네요. 먹지 마세요....oTL=3
양치를 깨끗히 하고 대기하니까 미란 매니져가 들어 옵니다. 플필상에 나이가 제일 많은 언니입니다.
역시 성숙미가 있네요. 몸매가 정말 육덕 스럽고 가슴이 C입니다. 그립감이 좋네요. 대화 애인모드
물론 최고네요. 이미지는 사유리(?)를 좀 뿔린 느낌의 ㅎㅎㅎ 언니입니다. 욕할라~~~ㅋㅋ
얘기하다가 본게임에 자연스럽게 진도를 나가는데 모든걸 다 들어줄 듯한 분위기 이지만 경력이
1년이 넘으니 노련미가 있어서 수위에 가로막히네요. ㅋㅋ 그래도 한도내에서 즐겁게 보내고 왔네요.
내가 담배를 끊은지 3년이 넘어서 담배 냄새에 민감한데 이언니는 다행히 비흡연자입니다. 이 언니
앞에선 수위오버는 힘들겠죠??? ㅎㅎㅎ 도전 해보실 분....
그렇다고해서 진상은 노~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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