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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있게 회사 회식을 1차는 장충체육관에서
GS대기업은행 경기를 보고 2차는 안산 초지동 최쉐프에서 자신있게 회식을 기분좋게 했는데 뭔가 허전해서 대리를 불러 집으로 가는데 가는도중 일산 현빈부장한테 전화하니까 형님 자신있게 오십시요.
아가씨들 출근 많이했습니다. 얘기를 듣고 차는 아파트주차장에
두고 택시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현빈부장 조우 후 룸에 들어가서 아가씨를 기다리면서
양주3잔정도 현빈부장과 먹는데 아가씨 10명정도 준비됐다고 해서
언니들 들어오는데 자신있게 전부 기대이상더라구요.
9명 패스하고 제가 고른 언니는 보미언니였습니다.
부산아가씨인데 26살 키166 53KG 입니다.
앉아서 가슴만지면서 토킹어바웃을 하는데 코드가 맞는거 같더라구요.
자신있게 양주2병마시고 노래도 부르고 신나게 놀고 2차장소로 올라갔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온 보미는 진짜 기대이상이었습니다.
침대에 올라가서 진한키스를 하고 자신있게 뒤치기로 마무리하고
보미와 다음에 만날 날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가격은 혼자가면 비싸고 둘 세명이 가면 가격이 조금낮아지더라구요.
평안한밤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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