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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봤는데 대체로 후기평이 좋았던 린을
예약하고 봤습니다.
들어오는데 우선 슴골이 눈에 띄네요
골만 봐도 어마어마해 보이는데 d컵 정도 돼 보입니다.
얼굴은 미소가 괜찮았고 귀염성이 있는 볼매스타일이였습니다.
대화를 해보는데 어색함없이 대화도 잘 받아주네요.
그렇게 자연스레 플레이로 넘어가는데
빼는거 없이 꽤 관대한 마인드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난 이 날도 전날 잠을 설처 피곤했습니다.
그래서 컨디션이 별로 였는데
그 여파로 플레이시 많이 서둘르는 그나큰 실수를 범하고 말았네요.
덕분에 컨디션 안 좋은 날은 무조건 쉬어야 한다는걸 새삼
다시한번더 되새겨 볼수 있는 계기를 얻었네요.
린 매니저 후기대로 좋은 매니저란걸 알수 있는 만남이였고
내 컨디션으로 인해 아쉬움이 남는 만남이였지만
좋은애인것만은 확실했습니다.
다른분들은 아마 다들 즐겁게 해줄것 같은 느낌은 팍 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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