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떡은치고 싶고 할거는 없고 여기저기 후기 둘러보다가
골라먹는백마가있두더라고요ㅋㅋ 업소명부터 이제 되게 자극적이어서 프로필을 보는데
엠마 진짜 가슴에 골반에 몸매 와꾸에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혹시 영업을 안할수도 있어가지고 전화로 문의하니까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얼굴은 말할것도 없고 몸매 한국남자들이 좋아하는 가슴 탱탱하고 허리잘록하고 큰엉덩이 ㅋㅋ
몸매관리를 안하면 나올 수 없는 그런 발기를 부르는 몸매에요 ㅋㅋ
백마들이 원래 다 발기를 부르는 그런 몸매 잖아요
키스를 하는데 엠마 저보다 더 흥분해서 다리를 활짝 벌려 주더라고요
너무 흥분이돼서 바로 엠마 클리를 혀로 핥았습니다.
부들부들 거리면서 짧은 신음소리를 내는데 저는 더 흥분이 돼서 혀로 애니 봉지구멍에 넣었는데 미칠라고 하더라고요.
보통 백마 언니들은 역립이 안된다 하는데 왠걸?ㅋㅋ 제가 미친듯이 빠니까 제 똘똘이를 자기 얼굴에 가져가더라고요.
69자세로 한 20분동안 했나? 제 뽕알을 엠마가 빨아주는데 너무흥분돼서 바로 똘똘이로 엠마 봉지를 쑤셨습니다.
그 신음소리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ㅋㅋ 글을 쓰는 이순간도 너무 흥분되네요.
확실히 백마언니들은 마인드가 훨씬 더 좋더라고요.
흥건하게 젖은 봉지 촉촉한 봉지 탱탱한 몸매 새끈하고 이쁜 와꾸 최고였습니다.
60분동안 미친듯이 엠마랑 즐달했네요 ㅋㅋ
저는 이번주 안에 또 다녀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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