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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유마] 아직도 적응이 안되는 유마의 극강 하드 서비스

    제휴 업소명
    수원 MAXIM

    벌써 유마를 본지 한 4번? 5번? 정도 된거 같네요 ㅋㅋ

    이젠 왠지 그냥 여자친구같은 느낌. 건물도 익숙하고 ㅋ

    예약시간에 맞춰 유마의 방으로~ 어제는 한시간코스로 보고왔네요

    이젠 유마도 절 보면 마치 남자친구 대하듯 인사하고 웃어주네요

    한 열흘만에 다시 보는거 같았는데 안부좀 묻고,

    샤워실 가서 양치하고 있으니 유마가 들어오는군요.

    볼때마다 크다고 느껴지는 유마의 초특대형 자연산 가슴이 역시

    제일먼저 눈에 들어오고, 구석구석 씻겨주며 선채로 타는 유마의 바디.

    뒤에서 가슴으로 문질러주며 똘똘이를 만지작 만지작.

    물로 거품 씻궈낸후에 들어오는 강력한 유마의 똘똘이 접견.

    많이 받았다고 생각했지만 아직도 유마의 흡입력은 감당하기 힘들고

    너무나 참기 어려운 기분좋은 고통의 서비스에요 ㅎㅎ

    침대로 와서 본격적으로 다시 유마의 입 부황을 느끼며 알까시 응까시

    크윽... 입으로 할수 있는 최고의 애무서비스를 해주는 유마.

    장비 착용하고 오늘은 제가먼저 정상위로 공격해봅니다.

    유마의 출렁이는 가슴과 야릇한 눈빛은 저의 허리를 더욱 튕기게 만들고

    속도를 올리게 만들기 충분합니다. 뒤치기로 다시 강하게 박다가

    오늘 마무리는 왠지 여상이 땡겨서 유마의 여상에서 허리돌림을 맛보다가

    그대로 깊숙히 제 올챙이들을 토해냅니다. 역시 최고의 유마!!

    시간이 조금 남아서 일찍 나오려했지만, 유마의 마사지를 받다가

    괜찮다는데도 이젠 강제로 해줍니다 ㅋㅋ 근데 또 받으면 무지 시원해요

    시간 맞춰 마무리 샤워하고 나왔네요. 이 맛을 잊지 못하고 계속 유마를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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