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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13번+써니★) 도톰한 혀가 사랑스런 써니

    제휴 업소명
    논현진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논현 진주스파

    아가씨 예명 : 13번, 써니



    마사지쌤의 손으로 발사하는 진주의 새로운 코스~
    서비스 언니들보다 훨씬 때가 덜탄 여인의 손길에
    스킬이 서툰듯 하면서도 정교한 손맛을 가지고 있어
    늘 받고 싶어집니다.


    이 서비스가 시작된 후 3-4-5번 쌤의 후기가 올라오고 
    정작 핫라인인 14-15번 후기는 안 올라오다가 
    최근에 15번쌤 후기가 드디어 올라오더군요.
    그래서 잽싸게 방문을 했는데 14번 15번 27번 
    모두 그만두셨다고 하시던데 잠시 쉬는 건지
    정말 다 그만두신 건지 모르겠습니다.


    때가 안탄 순수한 그녀 - 13번쌤


    그래서 오늘은 실장님 추천으로 13번쌤을 봤습니다.
    그렇게 어린 외모는 아니지만 13번 쌤도 아직 미혼이고 
    때가 덜탄 분이더군요.
    마무리 서비스가 추가되고부터 혹시 마사지를 
    대충 하시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는데 
    지난 번 3번쌤때도 그렇고 이번 13번 쌤도 
    결코 마사지를 대충하는 법이 없습니다.


    정말 꼼꼼하게 목부터 어깨, 등, 허리, 엉덩이, 다리
    순으로 풀어주신 후 오일마사지와 
    찜 타월까지 시원한 서비스가 이어집니다.
    게다가 대화나 호응능력도 훌륭합니다.
    어렸을 때 등산을 좋아하셨다는데 
    요즘은 지병(?)이 있어서 운동은 못하고 계신다네요.
    재미난 얘기보따리를 풀어놓으셔서 지루함 없이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드디어 결전의 시간..
    마사지쌤 허벅지 위에 제 다리를 올려놓으니 
    부끄러운 듯 제 그곳이 반응을 시작합니다.
    13번쌤도 손길이 정말 숫처녀 같더군요.
    제 그곳을 얼마나 조심스레 만져주시던지..


    지난번에도 느낀 거지만 마사지쌤들이 
    정말 때가 안타서 순수한 분들이 많은 거 같아요.
    서비스 언니들은 상대적으로 때가 많이 탔지요 ㅎㅎ
    너무 천천히 달구다보니 기분이 좋긴 한데 
    장타의 느낌이 좀 납니다.
    제가 끝부분을 만져달라고 하니 
    진작 말해주지~ 라고 하시네요.
    처음에 반응이 안 와서 좀 실망하는 눈치더니
    끝부분을 자극하면서 조금씩 부풀어오르는 
    제 그곳에 무척 흐뭇해 합니다.


    저는 13번쌤의 가슴을 쳐다보며 
    보드라운 손길을 음미해 봅니다.
    민망하신지 눈을 지그시 감고 
    서비스를 해주시네요..
    근데 시간이 너무 많이 흘러 버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바톤을 이어받아 
    급하게 달구는 작업을 좀 해봅니다.
    거의 실패할 뻔 했는데 
    제가 달군 후 쌤의 손길을 제 그곳으로 인도하니
    기분좋게 마무리를 해주시네요.


    제가 계속 해달라는 요청을 하고 
    13번쌤이 제 그곳을 한참동안 
    기분좋게 만져주십니다.
    제가 엄청나게 신음소리를 내니까 
    좀 놀라시는 듯 하면서도 
    끝까지 만져주시는데 한방울까지
    기분좋게 방출할 수 있었습니다.
     



    혀스킬이 어마무시한 그녀 - 써니


    서비스 언니 역시 제가 원하는 
    선주, 지수 등이 모두 그만두거나 출근을 안 해서 
    실장님 추천으로 써니를 봤습니다.
    써니의 첫 인상은 절세미인상은 아니지만 
    무난한 외모에 착하게 잘 웃는 상입니다.
    특별히 누구를 닮았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굳이 비유하자면 약간 배두나 같은 스타일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 언니는 혀스킬이 상당히 좋습니다.
    찌찌립 정도가 아니라 제 몸 전체를 
    혀로 애무하는데 상당히 느낌이 좋더군요.
    초식동물이 자식을 핥아주듯 
    혀로 큰 원을 그리며 제 온몸을 훑고 지나가는데 
    사랑받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드디어 써니의 입이 제 그곳을 향합니다.
    알까시부터 시작하는데 정성이 가득합니다.
    비제이도 오랫동안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핸플 모드로 바꿔서 손은 제 그곳을
    도톰한 혀는 제 가슴을 애무합니다.
    말캉한 써니의 가슴을 만지면서 
    핸플과 찌찌립을 받고 있자니 
    어느덧 느낌이 와서 
    악~ 나와나와~ 
    잽싸게 입을 갖다대고 
    손으로 펌푸질을 하면서 
    입으로 쪽쪽 빨아줍니다.


    입싸는 자극이 짧아 아쉬운 경우가 많은데
    도톰한 혀로 가글 청룡까지 해줘서 
    자극을 오래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점심 먹었냐고 물어보면서 자기는 식탐이 
    좀 있다고 얘기하더군요.
    그래서 웃으면서 식욕이 좋으면 
    몸이 건강하다는 신호라고 말해줬습니다. 


    주간조라 오전 9시 좀 지나서 출근하는데 
    점심을 12시쯤 먹어서 배가 고픈 경우가 많답니다.
    그래서 주방에서 라면도 직접 끓이고 했는데 
    주방 이모가 좀 싫어하는 거 같아서 
    컵라면만 들고 나온다고 합니다.
    이 식욕좋은 어린 처자의 식탑을 해결해줄 
    옵 어디 안 계신지요?


    인증샷을 평소처럼 대충 쓰윽 찍었는데 
    저보고 잘 찍었다고 칭찬을 해주네요.
    제가 으쓱 했는데 사실은 그냥 하는 소리겠지요..
    암튼 기분 좋은 달림이었습니다.



    추천사항: 훌륭한 마사지와 즐거운 대화, 때가 안탄 손길의 마무리 원하시면 13번쌤 추천 / 도톰한 혀로 사랑받고 싶으시다면 써니 추천

    비추사항: 지나친 와꾸 진상인 분이 보시면 만족감이 제한적일 수 있으나 전반적으로 무난한 외모입니다.


    * 짤은 써니가 칭찬한 바로 그 인증샷입니다. 대충 찍는 거 같은데 잘 찍었다고 하던데 빈말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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