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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165-45 / A / 간단 / 청라

    오랫만에 급달림이 온 인천계양맨입니다.

    최근에는 일이 바빠서인지 자주 달림을 못하고 가끔 몸이 뻐근할때 초건마나 다니며 몸을 풀곤 하였습니다.

     

    일이 어느정도 진척되고 사무실에서 가만히 있다보니 역시 동생놈이 가만두질 않네요!!

    바로 어플돌려서 주변에 보도, 광고애들은 제껴놓고 3km 지역에 괜찮은 사이즈의 처자에게 쪽지를 보냅니다.

     

    서구쪽에서 서식하며 고등학교 졸업 후 여성의류 쇼핑몰을 운영한다고 하는데 친구랑 둘이 한다고 하네요.

    본인이 몸매는 매우 슬랜더라서 모델도 같이 하냐고 물으니 너무 마른편이라 친구가 모델로 한다고 하는데, 친구가 왜 이리 보고싶은건지 ㅋㅋ

     

    여튼 각설하고 가까운 지하주차장으로 갑니다. 텔은 본인은 너무 안좋은 기억이 있는지 추가 페이를 준다고 하더라도 극구 사양하네요.

    이런저런 사는곳 얘기하고 일 얘기도 하면서 공감대 형성으로 20분정도 까먹고

     

    '오빠, 이제 벗어' 라고 과감히 한마디 던지네요.

    마침 제 차에 뒷자석 유리창에 커튼이 쳐져있고 건물이 방문객이 자주 없는지라 므흣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네요.

     

    벗고나니 처자가 누으라고 하면서 애무들어오는데, 생각외로 경험이 많은듯 합니다.

    머리부터니 밑기둥까지 쪽쪽 빨아먹더니, 후까시까지 들어오네요. 이 대목에서 많이 놀랐습니다.

    통상 간단이라고 하면 얼른 세워놓고 손으로 빼기 바쁜데 이 처자는 마인드부터 다르게 잡혀있는 듯 합니다.

     

    본인 스스로도 많이 느끼고 슬렌더라그런지 눈으로 다리라인을 보면서 흥분을 고조시켰습니다.

    처자가 사운드에도 '쪽쪽' 소리를 내면서 그만하라그럴때까지 쭉쭉 빨아 제끼네요!

     

    한 10~15분 정도 처자가 쭉쭉 빨아주면서 손으로 하고 처자 몸매라인을 쭉 손으로 훑으며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그떄쯤일까? 동생한테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입에다가 발사해주고 왔네요.

     

    자주 하는 처자는 아니고 쇼핑몰이 잘 안되서 돈 마련이 어려울떄 한다고 하는데,

    슬렌더 좋아하시는 분이면 만나보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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