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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는 동물은 어두워지면 술이 생각이 나는지?? 술마시면 왜? 암컷이 그리운지??
그러면 어김없이 전화들고 연락해봅니다 좋은언냐 있다는 말에 가봅니다
일단 진대표님 참~편하게 이야기 해줍니다 맥주한잔 하고 바로 초이스합니다
늘씬한S라인에 성형필은 많이 나지만 이뻐서 모든게 용서됩니다 ㅎ
너무 맘에 듭니다 조명이 돌아 가고 풀에 오면 꼭거치는 코스를 합니다
느낌이 죽입니다 ㅋㅋ 출발이 좋네요^^ 그리고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는데 나이 물어보길래!
맞추면 큰선물주고 못맞추면 벌칙있다고 하니까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인지 하겠다는군요
일단 마인드 탐색에 점점 마음에 들기 시작함다. 긴장 좀 풀어지니 자연스레 달라붙어 애교부리는데,
어째 볼수록 더 괜찮은것 같슴다. 싸가지 없으면 진상좀 부릴려고 했으나,
그랬다간 벌받을것 같네요 맘에 든다고,이뿌다고 칭찬해주니까 더 잘해줌다.
너무 터치만 하다 진상소리 들을까 노래타임으로 넘어가서
언냐 좋아한다는 노래 몇곡 불러주니 옆에 착 달라붙어서 같이 부름다.
그러다 룸시간 다지나 가버리더군요 ㅠㅠ 같이 손잡고 올라갑니다
애인이랑 모텔 다녀온 느낌입니다,,너무 좋았고~ 특히 연애시에 반응이 너무좋았네요
왠지 조만간 또 갈듯 뽀너스 한가지 더... 나오는데 복도서 어떤 언냐와 딱 마주침다.
언냐 와꾸 나옵니다. 이언냐도 보고싶은데,일단 킵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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