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세이에 방을 열고있으니 다음과 같은 쪽지가 옵니다.
안녕하세요. 매너만남이라면 어떤 식으로 보는걸 말하시는 거에요. 설명 약간만요. 만날 분 있었으면 해서 접속한 초짜에요.
그래서 대화창을 열어 조건만남이다 돈주고 만나는거다 섹스하는거다..라고 하니..
괜히 처음인듯 자기 소개를 하네요
43이고 직장다니다 관두고 3년째 쉬는데 화학계 전공이고 연구원쪽이었다. 오래 공부를 했다고 하고
키는 168 51 에 무던한 성격이라고 하네요.
그러면서 서초구이고 서로에 대해 너무 많이 알려고 하지 말고 이름이나 직업 등..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
애인해줄분을 찾는데
세이에 온이유가 부유하고 편한 오빠 있으면 용돈도 받고 좋지뭐..이런생각으로 왔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내게
님도 저를 보시고 여자로서 맘에 드셔야 겠지만
제가 맘에 드신다면
한달에 3-5회 데이트를 하고 용돈 100 을 준다라는 제시하면 어떨까요? 라고 하면서
말을 자꾸 끄네요.
그래서 어차피 이뿐애들이야 널리고 널렸고 똑똑한 여자가 필요하나 싶어 아예 단도직입적으로
비싸다..내가 그렇게 맞춰줄 능력없다...
그러면서 대화를 종료할려했더니
괜히 예의바른척을 하며
제가 너무 과한 제시를 한거 같네요.
저도 챗을 더 해조고 제가 뭘원하는지 더 정리를 해봐야 겠어요.
님은 참 성격이 온화하신분 같아요.
암튼 대화느낌좋았습니다. 또 기회되면 다시 얘기나눠보고 싶네요.
좋은분 만나시구요..
굿럭~^^
이지랄하고 나가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장이 워낙 요즘 인기없는 데라서 정보가 있을런지 모르지만...
전문가님들의 소견을 듣고자 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