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플방 궁금하기도 하고 한번가보고싶었던지라 근처에 위치한 여우야 가게 되었습니다....
실장님의 강려크한 추천으로 아리씨 예약잡고....부랴부랴 출발~!그리고 접견!!!
학창시절 만났던 학교 여후배를 떠오르게 하네요
나이도 20살 얼굴도 애기애기하고 순수해보이는 비쥬얼 캬 오랜만에
영계랑 >ㅇ< 므흣므흣
몸매는 아담하지만 가슴도 탄력있고
시각적으로나 촉감적으로 정말 자극적이였습니다
담타임을 가지며 아리와 같이 얘기를 하다가 한 10분정도 됬을라나?
아리가 먼저 오빠~ 우리 씻으러가용^^♡ 오 샤워도 같이 해주는구나...ㅎ
암튼 아리와 샤워실로 들어가 꼼꼼히 씻고 장난도 치고ㅋ.ㅋ
본게임시작!!!
먼저 아리와 키스를 해봅니다 입술이 부드럽네요...
어린애와 하는 키스의 느낌....ㅋㅋㅋㅋ좋습니다 (철컹철컹?...?)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 제 분신을 먹어줍니다....캬.....조으다조으다 부드럽지만 짜릿한 이느낌!!!!
한참을 비제이 받다가 아리가 손으로 입으로 뭐가 더 좋으시냐고 웃으면서 말을 건네주더군요 ㅋㅋㅋㅋㅋ
BJ계속 받았으니깐 손으로 해달라고 요청 시작합니다!!! 헐헐헐 ㅠㅠㅠㅠㅠ너무잘해요...
입도 잘하는데....손기술이 장난아니네요~~~ 감정몰입이 잘 되네요!!!!!
아리...짧고 빠르게 하기 좋네요 그렇게 시원하게 발사!!!!
핸플은 첫 경험인데 원래 다이래 이쁜가요?? ㅋㅋㅋ즐거웠습니다 담에 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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