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11월 말~
간만에 클락에 다녀왔습니다.
예전엔 일도 많아 자주 갔었는디...
급히 일정을 잡고 르네상스호텔에 숙소 예약.
아시아나는 여전히 늦게 출발~ 해서 숙소 도착하니 새벽 2시가 다 되었더군요.
일행과 싱글벙글에서 간단히 일잔하고 숙소에 복귀후
누나마사지에 콜~~
마사지 종류가 많지만 90분 바디투바디 (일명 미끌미끌) 를 받았습니다.
90분동안 쉬지않고 오일과 바디로 마사지를 해 줍니다.
한국에서는 어림도 없는 가성비죠...
몸과 몸이 밀착되고 오일을 바르다보니 부드럽고 미끄럽고~ 기분좋게 마사지 받을수있어요.
아가씨에 따라 샤워서비스도 해주더군요.
첫날 늦은 여행의 피로를 미끌미끌로 싹~~~
클락에 가시는 분들을 꼭 받아 보세요.
만족하실꺼예욧..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