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겨울다운 겨울이 왔네요
역she 추워야 겨울은 제맛이죠^^
지금 이글을 쓰는 여탑녀는 침대 전기장판 깔고
후기쓰고 있는중이랍니다 ㅋㅋ
옆에 동거녀?도 자고 있네요ᆢ
(여기서 동거녀는 길냥이 보쌈해 같이살고있는
암컷 냥이ㅋㅋ)
서빈이는 몇번보았는데 또 후기를 쓸까합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서빈이는 출근률이 주7일근무
같이 거의 안쉬는 날이 없죠
예전 잠실 초이스에 설아처럼 ㅋㅋ
설아도 반공무원처럼 주5일근무로 유명했죠
그르고보니 설아 잘 지내는지 ㅎㅎ
문득 보고싶네
서빈이를 만날때마다 정말 감동을 얻고 가죠
저는 서빈이가 비제이하려고 준비동작ᆞ
즉 머리 묶어 올릴때가 가장 긴장되고
설레고그렇더라구요ᆢ^^
나이는 좀 있지만 하얀 백옥 피부가 20대를
능가하고 키스역시 달콤해요♡♡
이번에 서로 얼마나 흥분하며 서로의 몸을
애태웠는지 살짝 그녀의 그곳에서 물이 스르륵
그녀도 물이 나오는걸 아는지 부끄러 하고 ㅋ
전 그럴수록 더 힘이? 나고 ㅎㅎ
그녀를 눕히고 부비 들어갑니다
부드러운 그녀의 피부살이 나의 그곳과
스르륵 ㅎ 그녀는 다리를 쪼였다 폇다 합니다
꼭 들어가는듯한 착각을 느낄정도로 느낌이 좋죠
아ᆢ
더이상 참지 못하고 외마디 신음소리와 함께
저는 온몸의전율을 느끼고 숲속 골짜기 깊은곳에
물을 줌니다 ᆢ
한동안 서로 꼭 안고 ᆢ말없이 누가 먼저라 할것없이
살포시 키스를 합니다
그 키스의 의미는
수고했다 ᆢ 아쉽다 모 이런 거겠죠^^#
항상 건강하고 추위에 감기조심하고ᆞ
- 가장 그리운건 그대의 살내음ᆢ
여탑녀ᆞ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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