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대로얄스파
아가씨 예명 : 남쌤+세정
원가권에 당첨되어 관계자분들과 아스님께 감사 드립니다.
원가권에 당첨은 됐는데 요즘 일이 바빠 갈 시간이 없었는데,
오늘 외근 나갈 일이 생겨 점심시간에 애매하게 걸쳐서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1층 공사를 하고 있네요.ㅠㅠ
되돌아가려했는데 반가운 글씨가 보입니다. "정상영업"
츄리닝 님 후기를 보고 김쌤으로 부탁드린다고 말씀 드렸으나 금일 부재중이시라고 다른 좋은 분으로 해주신다하여 티로 입장했습니다.
안 보이던 화장실이 있어서 남쌤께 여쭤보니 원래 4층은 수면실이었는데 룸이 모자라서 수면실을 안마할 수 있게 개조했다고 하십니다.
그때 전 처음 4층으로 왔다는걸 알았네요
실장님 따라갈때 주식 한다고 핸드폰만 쳐다보다 몇 층인지도 모르고 내렸다니....
어쨌든 남쌤 정말 시원하게 잘해주십니다. 전립선 맛뵈기도 해주시고, 천장에 봉 잡고 밟아도 주시고,
치마를 굉장히 짧은걸 입으셨는데 살과 살이 닿을 때 좋았습니다.
전립선 하기전에 콜 먼저 해주시고 전립선을 해주셨는데....
왜 전 본게임보다 맛보기 때가 더 좋았을까요..
제 심리가 이상하네요.
아가씨가 들어와서 얼굴을 맛사지 해주고.선생님께선 전립선과 알을 맛사지 해주시니 야릇하네요
시간이 다 되고 선생님께선 퇴실 하시고 아가씨 얼굴을 처음 봤는데
대박입니다.
키도크고 예쁘고 얼굴도 작습니다.
탈의 후 제 위로 올라왔는데
몸은 제가 좋아하는 마르지 않은 날씬하고 탄탄한...
귀부터 시작해서 꼭지도 오랜시간 정성스레 해주고
동생놈 아주 제대로 호강.했습니다.
발사 때까지 혀놀림과 압으로만....
발사해서도 마지막 한방울까지 안 남기고 정성스레
청룡도 굉장히 정성껏 오랜시간 해줍니다.
뽑히는줄,..
끝나고 애인모드도 제대로네요.
같이 누워서 얘기 좀 하다가...
퇴장시간이 되서 퇴장할때도 팔짱끼고 인사해줍니다.
아참 후기에 올릴려고 사진 좀 찍어도 되냐 물어봤는데 그건 안 된데요...
그래도 제 눈과 손이 호강하고 동생도 호강해서 즐거웠습니다.
또 보고 싶네요!!
ps 그런데, 퇴장 때 지하1층으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 문 열렸을때 찬바람이 쌩~
너무 추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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