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스파 & 압구정도깨비
아가씨 예명 : 지수
이번주는 도깨비스파에만 두 번 방문했습니다
두 번 다 주간에 지수 봤구요
지수를 봤던 첫만남을 후기에 담아보려고 합니다
대낮부터 반주 좀 하고 방문한지라
기대보단 솔직히 그냥 가볍게 빼고 가자는 생각으로 방문했습니다
급하게 예약을 하고 가서 처음 들어본 분 보는거라 큰 기대 안했는데
첫인상 나쁘지 않더군요...갠적으로 좋아하는 이미지의 언니
일단 마사지부터 받아봅니다 인상좋아보이시는 관리사님
전문가의 손길에 한층 기분좋은 느낌과 시원함
역시 마사지를 전문가에게??인정들 하실텐데
능숙한 손길과 적당한 압에 의해 힐링 제대로 받고
전립선 마사지로 후끈후끈하게~~~부끄부끄
그다음 보게된 지수언니.....
와꾸 나쁘지 않더군요.. 바로 서비스 받아 봅니다..
음 서비스는 길지는 않네요...그래도 느낌이 아주 좋아 술을 좀 먹었지만
앞에 샤워하고 마사지도 받으면서 술이 좀 깬건지 동생넘 반응 제대로 해줍니다...
이제 자세 체인지 하고 저도 본격적으로 음미 해보는데
적당한 리액션과 신음에 동생넘도 죽기 일보 직전이네요
그렇게 서로의 몸을 부딪히며 마지막 언니의 깊은 곳에
장렬히 저의 분신들을 내보낸후 가뿐한 몸을 이끌고 집으로 왔네요..
언니 와꾸는 중상 정도 몸매는 나쁘지 않고
물론 만질건 충분히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언니들 무난하니 항상 좋은거 같구 늘 이렇게만 같다면
다른 곳을 찾아갈 이유는 딱히 없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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