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잠실g스파
아가씨 예명 : 안나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일욜.. 원주에서 토욜 내려와서 일욜 점심때 건대로얄을 가려다 부재중이라 다시 잠실g스파 입성.
다른스파보단 시설은 작았으나 나름 카운터실장님도 친절하고 괜찮았었구요..
샤워후 방에 들어가니 송쌤이 들어오시는데.. 붙임성이 좋으신분이라 그런지 무척 활달하게 대화를 이끌어주시는점이
특징이었습니다.. 제가 마른편이라 살찌는 방법부터 여러가지 대화를 나누었는데 참 편안하게 마사지를 받았던것
같았습니다.. 전립선마사지때는 꾹꾹 눌러주다가 갑자기 확 훑어서 내려오는 손길이 무척 능수능란하고 야릇하기까
지 했었구요 거의 쌀뻔했던 상황이었네요..ㅋ
송쌤이 퇴장하시고 들어온 키가 크고 약간의 살집이 있지만 나름 장신의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안나라고 하는데 발가락부터 젖꼭지까지 아주 적극적으로 빨아주면서 흥분을 시키는데.. 꾹 참고 노력했지만
정작 정상위에선 쪼임때문인지 오래가지 못하고 토끼가 되고 말았네요..
끝나고나서도 친절하게 배웅해주는 모습이 참 좋았던 매니저였습니다..
다시 한번 재방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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