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논현 아름이네
아가씨 예명 : 미나
친절한 실장님 덕분에 예약전화 및 방문시에도 기분이 좋게 시작합니다
저번에도 미나씨를 뵜는데
이번이도 미나씨 시간대가 맞아 또 봤습니다
미나씨 이날은 기분이 많이 좋으셨는지
대화도 많이 나누고 이런저런 애기도 했네요
응대도 더 살가운거 같고 ㅋㅋㅋㅋㅋㅋ
샤워하고 룸에서 기다리자 갠적으로 저는 이시간이 제일 기분이 좋습니다 두근두근 콩콩
미나씨 들어오시고 저는 보자마자 반갑고 기분도 좋아서 인사를 건네자
여느때보다 더 살가운 미나씨 ^^
이날 날씨가 추웠는데 춥지 않냐며 온도도 높여주시고
제 몸과 마음이 녹아내리면서 시작합니다
꾹꾹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네요
미나씨의 장점중 하나 능숙하고 성의만쩜 마사지!!!
직장인들의 고질병 어깨뭉침등 아픈부분을 100프로 완치는 아니지만
정성껏 달래주고 풀어주니 결리는 느낌이 많이 없어졌네요
어느정도 마사지를 받고 나서 마무리를 받겠다는 의사를 전하고
3만원을 추가하고 미나씨의 후끈한 손놀림이 시작됩니다
역시 마사지하시면서 노련한 손놀림이 마무리에서도 발휘되는시간입니다!!
엄지척입니다 시원하게 분출했내요
오히려 제가 미안할정도로 마인드정신이 정말 투철하신분입니다
너무 어린분만 아니라면 누구에게나 즐달보증수표입니다
저는 또 이 후기를 쓰고 방문을 예정해보렵니다
집에서도 가까운 이런곳에 이런 좋은 곳이 있다는건
스트레스에 지친 저에게 힐링이 되는 좋은곳입니다
나름 건마매니아라 많게는 일주일에 두번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꼭 가는편인데
오피나 휴게텔에 지치신 분들 건마입문으로
저와같은 만족을 느껴보시기 바라며 이만 글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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