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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에 가까운 남양주좀 다녀왔어용~
주말에 누워서 빈둥거리기만하고 한게없으니 평일에 일이 안잡히는거에요 ㅠㅠ
바람이라도 좀 쐴걸그랬습니다.
그래서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딱 체리 릴리찡으로 예약잡았습니다!
차끌고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다시 전화해서 여쭤보니 마침 주차장이 있다고 하네요
시작부터 느낌이 좋습니다. 근처에서 마실거랑 씹을거리좀 사서 릴리보러 갔는데
너무 사랑스럽게 반겨줬어요 ㅎㅎ 저도 사랑스럽게 인사했습니다...크흠.. 아무튼
친절하게 안내받고 릴리만나서 일단 어제만난 여자친구처럼 음료수 마시면서 이런저런 잡담
나누고 본게임 들어갔습니다
서로 애무해주면서 이런저런 장난 쳤는데 캐미도 잘맞는거 같았어요 ㅎㅎ 다 받아주더라고요
키도 아담하고 귀여운데 몸은 갖출거 다갖췄습니다. 피부도 상급이었어요 이래서 젊음이 좋긴좋나봅니다
막 스무한살인 릴리랑 슥슥하는데 이정도면 범죄아닌가 이런생각도 들고 ㅋㅋㅋ
체위는 정상위부터 뒤치기랑 동반샤워로 마무리 했습니다
몸도 가벼워서 제가 힘으로 밀어부치기엔 부서질것같았습니다 ㅋㅋ 그래서 최대한 부드럽게 했어요
릴리는 처음엔 부드럽게 하다가 갑자기 적극적으로 기술을 선사해주는데
어우 좋습니다 ㅎㅎㅎ 그래서 뒤에서 할땐 저도 강하게 들어가서 마무리 했습니다
릴리랑 저랑 뭔가 잘맞는거 같았어요 아주 만족했습니다
전 가끔 이렇게 평일 중간에 달리는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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