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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구를만나 제가 친구에게
태국언니들이 좋다고 열변을 토하면서
친구를 태국언니의 맛을 알려주기위해
향남에 위치한 크림에 방문했습니다
제가 실장님에게 친구는 태국언니 처음이라고 좋은언니 부탁드린다고 말하니
실장님이 친구에게 소이 추천해주네요!!!
그리고 저는 리나언니를 추천받고 각각 안내받은 방에서 대기~
일분뒤 리나언니가 들어오는데 와우~ 슴가가 아주 좋네요!
콩글리시로물어보니 C라고 하네요~
리나언니가 옷을벗는데 스캔해보니 몸매 비율 쩌네요 ㅋ
조심스레 즐달을 예감합니다
일단 잠시 시체모드를 들어가니
리나언니가 귀부터 옆구리를지나
저의 붕어알을 스치며 무릎까지 혀놀림을하다
제동생을 훅 먹어버리네요 ㅋ
휴게텔에서 이정도 오래동안 애무를 해주는건 못 봤는데
진짜 한참을 구석구석 놓치지않고 사랑해주네요
가슴은 자연이네요 만지는느낌 아주좋네요
너무 발사신호가 일찍와서 허무하게 금방끝났지만
간만에 눈호강 제동생호강 두루두루 즐달했네요~
저의 재접견생각은 현재는 90%이상이네요 ㅋ
친구도 정말 만족했네요ㅋ; 앞으로 친구넘이 더 자주갈듯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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