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슈가 다녀왔습니다
혼자 퇴근하고 들어와서 막 잡지챙겨보다가 이름모르는 여성 모델다리보고
뭐지 갑자기 필이 왔습니다. 뭐랄까 성욕에 갑자기 들어와서 철컹하는 느낌있잖아요
그래서 동영상으로 해결하는데 잘 되지않아 아...여자의 몸이 고플때가 됏구나 판단하고
간만에 하드한 업소를 찾았습니다.
멀리나가긴 피곤하고 서울안쪽으로 뒤져보자 하는데
시간이 좀 늦어서 연락이 닫거나 예약이 빈곳찾기가어려웠는데 슈가에서 연락을 받더군요
사실 전화하기전엔 기대 안했습니다 프로필 보니까 미소님 신디님 너무 이뻐서
이미 예약이 있겠지했는데 미소님 예약이 된다니까 바로 했습니다
굶주린 몸으로 달려가니 미소님 바디보고 굶주림이 증폭됐습니다
그래서 잡지의 영향도 있거니 미소님 뒤에서 안고 더듬었습니다
다리 안쪽도 서슴없이 들어가니 미소님 표정관리 안되고 그모습에 저도 텐션올라가서
적극적으로 했습니다. 애무는 자신있다고 생각해서 했는데 반응까지 좋으니 제법 오래했던것 같네요
그리고는 제몸위에 올라타주시는데 밑에서 보니 경치 매우 좋았습니다 가슴에 허리에 얼굴까지
제가 눈마주치는걸 좀 꺼려하는지라 눈치를 늦게 챘는데 얼굴도 미인이었습니다
기술도 좋았습니다 바디를 이리저리 움직이시며 제것을 공략하시는데
저도 참느라 인상을 찡그렸을겁니다 분명히.
한참 달리니 잡지로 봤던 모델얼굴은 생각도 안났던것 같네요 미소님이앞에서 제몸을 감싸고 계시는데
그럴 틈이 없었습니다.
엉겁결엔 다음주에 또 오겠다고 약속까지 해버렸네요...
음....다음주에 또 뵙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