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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ㅜㅜ 글쓴게 다날라갔어요. 다시 적습니다ㅠㅠ
자동저장 기능이 없어서 좀 아쉽네요..
빼빼로데이 하루전 나영이와의 좋은기억이있어어어다시 재접견하러 방문합니다.
물론 빼빼로를 들고서 ㅎㅎ
똑똑똑 소리와함께 나영이가 들어오는데 저를 알아보고고방긋 웃으며 안아주네요 ㅎㅎ
힘들다며..
첫타임인데 제 예약있어서인지 급히온모양이에요.
머리가 덜말라서 샴푸향이 향긋.
제가 준비한 숨겨놓은 빼빼로를주니 너무 좋아합니다.
처음이라며ㅎㅎ
당연히 그날은 제가 첫손님이고 하루전날이라 처음이겟지 ㅋㅋㅋㅋ
같이누워서 빼빼로를 먹으며 먹여주며 서로 썰을 풉니다~
역시 대화도 잘 이끌어가요~
성격이 좋아서인지^^
마인드또한 뛰어납니다.
안돼안돼 돼돼돼~
나영이는 정말 느끼기도 잘느끼는거같아요.
표정만봐도 아직도 ㅋ
주간에 가시는분들 나영이 추천합니다.
단 약간 살찝있는거 싫어하시는분들 패스하세요. 슬림충분들
대신 마인드좋고 밝은성격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글 날아가지않길ㅠ
다음번 재방문해서 다른 매니저도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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