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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 10점만점]
와꾸 : 9점 (객관적으론7.5점)
쌍수를 해서 조금 부자연 스러운면이 있지만 확실히 와꾸는 이쁜축에 속하는거같습니다.
물론 에이스급 와꾸는 아니지만 일반적인 흔녀들보단 충분히 이쁜편인거같아요.
몸매 : 8점
자연산 C 하지만 전 슴가보단 다리를 많이 보므로 점수가 8점뿐.
아주 조~금 통통한 정도뿐이라. 딱 좋습니다. (육덕진느낌은 1도 없음)
마인드 : 9점
이부분이 아마 많이 갈릴텐데 저는 만족스럽습니다. 손님을 기억해주는것도 그렇고, 적당한 담소후에 적당한 츄룹도 딱 좋은거같습니다.
다만 많은분들이 전자담배만 피고 있다고 하는데, 저와는 이야기를 많이 나누느라 전담을 피는것도 깜빡하고 즐겁게 대화를 나눴습니다.
후기
3달전 낸시를 만나고 나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었는데
오랜만에 전화를 해서 낸시가 가능한 시간을 묻고 방문. 시간이 많이 남아서 20분이나 먼저 도착햇는데 실장님이
급하게 준비해줘서 10분만에 접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불을 줄이고, 옆에 앉았는데 앉자마자 물어보네요 혹시 온적있냐고 기억이 날듯 말듯 하더니
직업까지 말하면서 기억을 해냅니다. 엄청난 기억력인듯 합니다.
그러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들 나누고 매미모드로 있다가.
어느순간 둘이 자연스럽게 츄룹츄룹
낸시가 소프트한 편이긴 하지만 저는 그정도가 딱 적당한거같습니다. ㅎ
추천하는 사람 : 낮은수위도 상관X. 재치있는 입담이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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