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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냐들 물색하던중 눈에 확 들어오던 언냐가 스위티씨였는데
바로 쪼임에 전화걸어서 젤 빨리 되는 타임으로 예약해달라고 했더니 6시반에 된다네요
후 어쩔까 하다가 예약을 하고 시간 맞춰서 입장해 줍니다.
들어가서 커피하나 꺼내서 원샷 때리고 나서
목욕하고 폰으로 웹툰 보고있었더니 시간되서 스위티씨 입장합니다.
오 정말 키가 크네요 얼굴도 그만하면 이쁜 편이고 전체적인 라인도 이쁩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옷 벗는데 가슴이 큰데도 그리 처지지도 않고 적당히 솟아있는게 좋습니다 ㅋㅋ
그러고 BJ 해주는데 스킬자체가 정말 느낌있게 잘 해주시네요
그리고 다시 위로 올라왔다가 내려가면서 제 똘똘이 해주는데
이것도 느낌이 색다르더군요.
어느 정도 하고 눕히고 키스해주고 목부터 죽 내려와 줍니다.
아 가슴이 참 탐스러워서 얼굴 묻히는 듯한 느낌? 좋더군요 왠지 포근하니...
그러고 봉지 빨아주는데 살짝살짝 떨어주는게 반응도 좋습니다 흐흐..;;
적당히 해주고 정상위 드갑니다. 펌핑할때마다 자연스러운 듯한 교성... 이런거 좋습니다.
열심히 펌핑질 해줍니다. 하다가 자세 바꿔서 후배위~
정상위 하면서도 느꼈지만 이 아가씨 찰싹찰싹 감기는 맛이 있습니다.
끝내고 얘기 좀 더 하다보니 벨 울려서 아가씨 내보내고 간단히 씻고 옷입고 나갈준비 하니
친절하신 실장님 배웅도 받으며 기분 좋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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