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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슬이+4] 박시연삘 나는 베이글녀와의 행복한 즐달!

    업소명
    부천 청순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설레는 마음으로 주차를 하고 실장님께 방번호 받아서 바로 직진했습니다.
    방앞에서 노크를 하자~ 검정색 코르셋을 입은 슬이양이 미소를 지으며 반겨주네요
    슬이양도 완전 와꾸녀라서.. 또 다른 지명을 삼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청순업장은 다들 이쁜 언니들만 있는 것 같은 느낌..
    특별히 지난번 지명을 삼은 가을양과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와꾸녀!! 
    정말 정말 청순 사랑합니다 !! 
    박시연씽크라면.. 말 다한 것이 아닙니까!
     
    쇼파에서 잠시 대화를 나누는데.. 이 언니는 담배도 안하는지.. 냄새가 하나도 안나더라구요~
    쇼파에서 유흥에 대해서 두런 두런 이야기를 하는데.. 
    처음 오피를 강남에서 시작해서~
    부천으로 내려온지 두 달 정도 되었다네요~
    이야기를 하면서 자꾸만 발기하는 제 존슨을 눈치챘는지..
    슬이양이 샤워하러 가자고 손을 잡고 일으켜 세웁니다.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제가 옷을 벗고 있는 동안 슬이양은 다 벗고 샤워실에서 대기~
    함께 샤워를 간단하게 끝마친 후에 먼저 나와서 침대에 누워 있으니..
    잠시후에 슬이양 몸을 닦으면서 샤워실에서 나옵니다.
    오호~ 가슴에서 눈이 한번 멈추고.. 이어져서 소중이에서 눈이 크게 뜨게 만드네요~
    아주 깨끗한 왁싱!! 하나도 없는 애기보지~~
    너무 너무 흥분되었습니다.
    왁싱을 하더라도 털이 조금씩 있는 언니들은 봤지만..
    이렇게 완전 깨끗한 왁싱은 처음 봐서.. 더욱 꼴릿하더라구요~
     
    땡잡았다고 속으로 쾌재를 부르면서..
    가벼운 키스부터 시작해서.. 슬이양의 애무를 받아봅니다.
    삼각애무를 기본으로 하는데..
    BJ는 거의 수준급 실력이었습니다.
    저런 와꾸에 이런 훌륭한 입보지가 있다니 하는 느낌을 받으면서..
    역립 시간만 기다리다가.. 조금 후에 바로 역립을 들어갔습니다.
    먼저 맛보고 싶었던 작은 앵두 같은 핑유를 아기처럼 빨아주니..
    너무도 꼴릿한 노랫소리처럼 신음소리가 나네요~
    신음소리를 들으며 가슴을 애무하면서 성감대가 어디냐고 물으니..
    자기는 소중이가 가장 민감하다고 그리고 가슴이라고..
    그리고 다른 곳은 성감대가 아니라 간지럼을 많이 탄다고 말해주네요~
    그래서 바로 소중이로 입을 가지고 가서 소중이 맛을 보는데..
    털이 하나도 없는 예쁜 소중이를 자세히 관찰하면서..
    빨아주고, 핧아주고, 혀끝으로 질속에 넣어주고 하니..
    물이 나오네요~ 그러면서 두 손은 침대포를 잡고 미미한 떨림으로 반응합니다.
    계속 하고 싶었지만.. 
    오빠 미칠 것 같아요~ 넣어주세요~
    이 말을 듣고 가만히 있을 사람이 어디있을까요?
     
    바로 장갑 장착하고..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서서히 백보지에 제 존슨을 부비부비 하다가 삽입을 하는데..
    오호~~ 좁습니다! 그리고 완전 손바닥으로 제 존슨을 꽉 잡는 느낌이 오집니다!
    피스톤 운동을 할 때마다 백보지가 크게 벌려지는 모습이 바로 눈앞에서 보이니까..
    진짜 진짜 꼴릿하더라구요~
    이 맛에 백보지를 찾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꼭 안고 정상위를 즐기다가..
    후배위로 해보고 싶어서 후배위를 하는데..
    이건 완전 베이글에.. 후배위는 로리스타일..
    제가 좋아하는 로리 엉덩이~~^^
    너무 꼴릿해서 후배위에서 쌀뻔 했습니다.
    간신히 참고 안되겠다 싶어 정상위로 다시 체위를 바꿔서..
    어깨에 다리를 올리고 강강강강~ 깊숙이 집어넣으면서 
    힘차게 달려갔는데.. 역시 이 타이밍에 지지 않은 큰 신음소리!!
    아주 시원하게 키스를 하면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마무리 이후에도 깨끗하게 씻겨주고 또 닦아주는 센스..
    그리고 행복한 떡감에.. 연애를 한 이후 만원을 더 얹어서 주고 나왔네요~
     
    오늘도 또 지명각 언니를 만나게 되서 너무 좋았답니다~
    청순 실장님~~ 다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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