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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은 처음 갔습니다.
새벽5시가 넘어서 도착하니 애들이 없다며 잘노는 아주머니로 놀다가라네요.
시간도 20분주고 서비스도 잘해주는 사람을 넣어준다고 하는데, 헛탕치고 갈바에야 놀다가야지란 마음이 든게 실수입니다.
진짜 빅 미스테이크..
외모는 많이 따지는 스타일이 아니라 상관없다고 생각했지만 아무리 젊게봐도 50대 중후반..
분명 나한테 40대라고 했었는데..
여기서 또 그냥 빨리 하고 가자는 마음이 든게 실수죠.
대충 닦아주고 입으로 할때까진 몰랐는데 삽입할때 냄새가 너무 납니다.
진짜 너무납니다.
그냥 가라고 하고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아마 김천에 다시 올일은 없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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