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하영+4] 오빠;; 내 밑이 이상하지 않아?;; 난 지금 이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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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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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2/03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하영+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잘 느껴주는 언니가 세상에서 제일 이쁜 언니입니다~^^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오늘도 매력적인 미모가 뽐더군요~ 이쁜 혼혈 느낌이고 탈랜트 이유진 느낌도 나네요~^^ 역시 눈매가 이뻐요~^^
2) 키/몸매 : 몸매 비율은 타고 나야 하는데, 하영이는 정말 타고났네요~ 슴가에서부터 허리, 골반까지 라인뿐만 아니라 하체길이까지 길어서 비율도 좋습니다~
3) 피부 : 부드럽고 달달해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이라기에는 완벽한 사이즈에 비율이라 의심도 했는데, 아무리 보고 만져봐도 자연산이네요~^^
5) 봉지상태 : 깔끔하고 이쁘고 좁보에 안에는 탱탱공이 하나 이어요~^^
6) 봉지털 : 이전에 왁싱한 상태에서 조금 자란 정도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마음편히 제대로 받아주고 느껴줘서 고마울 따름이네요~
2) 신음 : 리얼 럔덤 신음이고 표정으로 느낌을 말하는데 보고 있자니 꼴립니다~^^
3) 애액 : 전에도 애액은 많았는데, 이번에 더 터졌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도도한 듯 해 보이지만, 말하는거 보면 애교도 있어요~^^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엎드려박기 -> 다시 마무리는 정자세로~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전 또 갑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누군 혼혈느낌이라고 싫다고 하는데, 전 오히려 혼혈 느낌이여서 세련되고 이뻐보이더군요~ 물론 절대 혼혈이 아니라 100% 한국사람인데, 그런 느낌이 나니 참 매력적입니다~ 단순히 와꾸뿐만 아니라 몸매까지 하체가 긴 비율이라 아주 이쁘네요~^^
5. 세부 보고
3주전에 하영이를 처음 보고 마음에 들어서 곧 또 재접하리라 했었는데, 결국 3주나 지나서야 재접을 했습니다;;
간만에 예약이 잡혀서 즐거운 마음으로 입실을 하니, 하영이도 입구에서부터 환하게 웃어주면서 반겨주니 기분이 좋더군요~
그래서, 사실 계속 재접하려고 노력했는데, 이제 왔다라고 했더니, 자기도 처음에 좀 출근하다가 얼마지나지 않아서 목이 아파서 그러려니 했었는데, 그게 독감이여서 한 2주를 쉬다가 어제부터 출근을 다시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살짝 목소리도 허스키했습니다~
잠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다시 봐도 참 웃는게 이쁜 아이였고, 외모적는 정말 서구형 혼혈처럼 보이고 도도한 와꾸녀였지만, 말하는거 보면 귀엽기도 하고, 몸에 살짝 살짝 애교도 숨겨져 있어서 하영이와 대화를 하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대화에 대해 반응이 좋으면 말하는 사람도 더 신나서 이야기를 하게 될테니깐요~^^
그렇게 수다를 떨다가 하영이가 시간체크하더니 씻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같이 올탈을 했는데, 역시 하영이는 몸매도 여전히 이뻤습니다~
그 흔한 슴가 튜닝도 하지 않았음에도 처짐없이 완벽하게 탱탱한 자연산 이쁜 슴가와 이쁜 허리라인으로 그립감 좋은 골반까지, 자연산임에도 참 타고난 몸매녀였습니다~^^
물론 몸에 타투가 좀 있으니, 이 점은 참고하시고요~
전 잘 어울려서 이쁜 타투는 좋아해서 신경을 안쓰지만, 혹시 타투에 민감하신 분은 참고하시길~^^
같이 올탈하고는 양치는 같이 했고, 하영이는 먼저 씻어서 저만 샤워를 하고 나오니, 오늘도 이쁜 하영이가 침대에 기대누워있는데, 역시 이뻤습니다~^^
오늘도 하영이 위에 올라타서는 가벼운 키스를 하고, 지난번처럼 하겠다고 하니, "어?^^ 지난번에 어떻게 했었는데?;"라며, 살짝 당황하면 묻길래, "지난번에 역립하다가 내가 자기 묶어 놓고 했었잖아~"라고 자연스럽게 농담을 했더니, 순간 심각해지다가 이내 빵 터져서는, "우리가 언제 그랬다고? ㅋㅋ"라며, 농담을 이해하고는 살짝 긴장이 풀리는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하늘이 주신 자연산 이쁜 슴가를 살며시 부여잡고, 혀끝과 입술로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꼭지부터 핧아들어가며, 유륜과 젖살로 넓혀가니, 바로 움찔하면서 살짝 어깨를 움추리고는 빨고 있는 저를 내려보면서 부들거렸습니다~
정말 찰지면서도 처짐없이 부드럽고 탱탱한 젖살 느낌이 좋았고, 반대쪽 슴가도 계속 애무를 하니, 제가 애무하는 곳으로 고개를 돌려 바라보며 저를 살며시 끌어안듯이 하면서 슴가애무에 몰입을 했습니다~
그 사이에 제 발기된 곧휴가 하영이 아랫배를 살살 스치고 있으니, 그때마다 저도 기분이 좋았지만, 하영이 허벅지 사이로 밀어넣은 제 허벅지에도 하영이 봉지가 살짝살짝 비벼지면서 더욱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슴가애무를 마치고는 이쁜 배와 허리라인을 타고 내려오면서 애무를 하고는, 천천히 다리를 벌려서 허벅지 안쪽을 타고 들어가면서 사타구니를 먼저 핧아주었습니다~
지난번에는 비키니왁싱이 되어있어서 치골쪽으로 털이 있었는데, 그새 좀 자라서 오늘은 봉지 좌우로도 조금 웃자라있었지만, 보빨하는데는 문제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클리를 살짝 벌려서 혀끝으로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핧아주니, 혀끝이 닿자 마자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오늘도 하영이는 초민감하면서도 쏘울 풍만 반응을 해 주더군요~^^
한손으로는 하영이 손을 깍지껴서 잡고, 다른 손으로는 치골에 자란 털을 쓰다듬으면서 부드럽게 클리와 구멍을 오가면서 핧아주니, 기분이 좋았는지, 이전보다 더 많은 애액이 흘러 나왔습니다~
따뜻하고 끈적거리는 애액이 제 입에서 벌컥 거릴 정도로 흘렀는데, 그걸 하영이도 느꼈는지, '오빠;; 내 아래 지금 이상해?;;'라며 묻더니, 자기 손으로 아래를 만져보고는 왜 이렇게 많이 나왔냐며 오히려 제게 묻는데 귀여웠습니다~^^
얼마간 더 보빨을 하고는 정상위로 천천히 밀어넣으니 흥건한 애액때문에 정말 부드러웠고, 아주 따뜻하면서도 미끄러웠습니다~
그 느낌이 좋아서 천천히 오가며 느끼고 있는데, 또 다시 자기 아래 느낌이 이상하다며, 낯설어했습니다~ ㅋㅋ
그러다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면서 빠진 곧휴위를 만져보니 정말 애액으로 코팅이 될 정도로 애액이 흥건히 묻어나왔습니다~
그 느낌에 더 흥분이 되기도 했지만, 오늘도 뒤태도 이쁜 하영이 골반을 잡고 탱탱한 힙사이로 벌어진 구멍안으로 부드럽게 넣고는 강하게 치기 시작하니, 하영이 상체가 점점 무너지더니, 침대쪽으로 머리를 숙이고 잔뜩 바닥에 깔린 큰 타월을 끌어안은채 흐억거렸습니다~
박히는 동안에도 발가락에 힘이 들어가서는 꼼지락거리는데, 정말 탱탱하고 이쁜 힙을 주무르면서 박으니, 너무 좋았고, 점점 앞으로 밀려가는 느낌이라 그대로 바닥에 엎드리게 하고는 그렇게 엎드려박기를 하면서 가늘고 이쁜 목에서부터 어깨라인까지 또 핧아주니, 찌릿찌릿하다며 움찔거렸습니다~
아;; 시간이 왜 이리 빨리가는지, 이내 예비콜이 울려서, 마무리를 하기 위해 다시 이쁜 하영이 얼굴을 보면서 정자세로 박다가, 신호가 와서 가장 깊숙히 밀어넣고는 움찔거리면서 사정을 했습니다~
아... 그제서야 제가 땀이 뚝뚝 떨어지고 있는걸 느꼈네요~^^
하영이랑은 정말 볼때마다 즐달이네요~^^
또 보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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