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원가권 아리따움에 당첨되어 기분좋게 다녀와 기분좋게 후기를 작성합니다.
점점 추워지는 겨울날 밤, 급 달림신이 오는 바람에 추위를 뚫고 아리따움에 문의를 넣었습니다.
보고싶었던 매니저는 마감이 되어 보지 못해서 날이 아닌가보다 추우니 그냥 쉬자 하고 있었는데
실장님께서 정말 좋은 매니저가 캔슬이 나 한타임이 비었다고 보러 오라고 하시네요.
예명은 에슨이라는 언니였는데 원래는 마감이 되었었던 언니라 프로필도 내려가있었고 아무 정보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아리따움을 향해 직행했습니다.
건물앞에서 실장님과 통화후에 입성!
노크를 하고 문이 열리는데 한눈에봐도 이쁘면서도 정말 슬림한 언니가 반갑게 맞아주더군요
보통 야간 매니저들은 방을 조금은 어둡게 해놓는 편인데 다른 매니저들과는 달리 방 조명도 환하게 해놓아서 얼굴보기가 참 편했습니다.
예쁜걸 아는건지 역시... 아무튼 한마디로 정말 예뻤습니다.
쇼파에 앉아 간단한 이야기를 나누는데 이 매니저 대화능력도 상당히 좋습니다.
꼬박꼬박 존댓말을 하면서도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능력이 있더군요
낯가리거나 초면에 매니저와 무슨말을 해야할지 난감하신 분들에게 아주 최적화 된 매니저라고 불 수 있었습니다.
씻으러가자는 에슨의 말에 후다닥 탈의를 하고 양치질을 하고 있으니 들어가도 되냐는 에슨 언니의 말~
거절할 필요없이 당연히 괜찮다고 하고 샤워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바디워시도 개인이 직접 준비했는지 바나나 향이 나는 싸제 바디워시와, 남성청결제를 이용하여 제 소중이도 깨끗이 닦아주더군요
기분좋게 샤워서비스도 받고 누워있으니 에슨 언니도 씻고 제 품으로 쏘옥 들어오며 뽀뽀~ 하면서 안기더군요
먼저할래요? 먼저해줄까요? 하는 에슨언니의 말에 먼저 해달라고 하여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제 가슴을 정말 정열적으로 애무해주면서 가슴과 배를 타고 내려가 발딱 서있는 제 동생녀석도 흥건히 침을 묻혀가며 빨아주더군요
침을 이용한 사까시는 언제 받아도 황홀합니다 ^^
그렇게 정열적인 애무를 받고 저도 에슨언니를 천천히 탐해봅니다.
예쁜 에슨언니를 바라보고 있으니 키스를 부르는데 키스부터 천천히 이어나가고 가슴을 애무하며 맛보니 점점 에슨언니가 느끼는지 베게자락을 붙잡고 흐느끼네요
냄새하나 없는 깨끗한 에슨언니의 소중이 역시 탐하고 빳빳해진 제 동생녀석은 빨리 넣어달라고 애원을 하고있네요
직접 준비한 콘돔인지 얇은 콘돔이 비치되어있고, 장착시켜주며 천천히 본게임에 들어갔습니다.
본게임에서도 에슨언니는 정말 잘 느꼈고, 저 역시도 금방 신호가 와버리더군요.
에슨언니의 미모와 매력에 였을까, 엄청난 양을 배출해내니 에슨언니가 오빠 엄청많이 나왔다면서 얘기를 하더군요 ㅎㅎ
그렇게 뒷정리를 하고 초반에보다 더 편해진 에슨언니와 여러이야기를 하고나니 시간이 다되었다는 콜이 울렸습니다
헤어지기 너무나도 아쉬웠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정말로 아리따운 외모의 에슨언니와 작별했네요
정말로 +4다운 업소명처럼 아리따움의 아리따운 미모의 에슨!
마인드 + 대화력 + 서비스 하나도 섭섭함이 없는 에슨 매니저 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