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비제휴] 청주 러시아 백마후기

    업소명
    지역
    충청·호남
    언니 예명
    방문일

    시간이 없어 한동안 달리지 못하다가 기회가 되서 달렸습니다

     

    청주에 비제휴 업소중 백마(러시아)를 볼수 있는곳이 3곳인데
    그중 맥도날드 라는 곳으로 함 가봤습니다.

     


    대표 언니는 비 출근이라 못보고,
    대신 NF를 만원 할인해서 봅니다.

     

    청주 오피들 대부분 원룸 빌라에서 영업합니다.
    나름 깔끔하고 여친 만나러 가는 기분? 이라 나쁘진 않습니다.

     


    무슨 첩보영화처럼 매니저와 전화 하면서 원룸에 들어갑니다

     

    영화에서 봄직한 그런 늘씬한 백마는 아니지만,
    백발에 빵빵한 가슴에, 더욱 빵빵한 엉덩이 라는 느낌으로..

    근데 아차 싶은게...

     

    키가 겁나 큽니다. 176...
    덩치도있어서 삐쩍 마른 제가 품에 쏙 안길 정도...

    그래도, 딱봐도 "백마" 라는 느낌이라 좆씁니다.

     

    빨간 속옷에 검은 짧은슬림? 을 걸치고 있습니다.

     

    모스크바 출신. 한글을 전혀 몬합니다.

    짧은 영어로 인사하며 일단 벗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홀딱 벗고 기다립니다.
    입히고 할껄 그랬나 싶지만 영어가 안되서 빠르게 포기.

     

    침대가 싸구려인지 스프링 소리 쩝니다.

     

    침대에 앉으니 일단 목덜미부터 훅 들어 오네요.
    시간이 짧으니 (40분 타임) 바로 시작하는군요

    머 시간끌다가 서비스 안하는 것보다 시간 안배 하는게 나름 좆네요.

     

    가슴께로 내려가 제 꼭지를 매몰차게 빨아재낍니다. 좆씁니다.

     

    배를타고 내려가 제물건을 만지작거리다가 바로 입으로 물...진않고,

    "와우~!" 라면서 립서비스 인것같은 감탄사를 밷고는 덥썩 무네요.
    역시 백마랑 한다는 느낌을 약간? 받습니다.

     

    아래 알도 적당히 핱핱 해줍니다.

    키큰 백마가 제껄 핥고 있습니다. 굿이군요. 머리도 백발...

     

     

    쌀국 뽀르노 에서 본듯한 파워풀한 비제이가 날아듭니다. 큽~!

     

    백발을 나부끼며 열씸히 합니다.
    목... 뿌러지는거 아녀? 싶은 생각이 들때쯤 멈추더니
    업소녀 전매특허 입으로 콘돔 장착하기를 시전 합니다.

     

    역립을... 할까 말까 하다가 가슴만 매달려 빨아재껴 봅니다.
    반응이 역시 쌀국 뽀르노 느낌 입니다.

     

    가슴 빵빵하고 꼭지도 튼실합니다.
    개인적으로 꼭지가 작은거보다 튼실한거 좋아라 합니다.

     

    덩치 차이도 있어서, 품에 폭 안겨 가슴을 매몰차게 빨아 재껴 봅니다.
    그러다가 올려다보니 언니가 인자하게 내려다 보는게..
    나도모르게 "마마?" 라고 할뻔 하다가, 꾹 참고 벌렁 눕씁니다.

     

    키큰 백마가 제위에 올라타 흔들어 재낍니다. 와우~

     

    상체를 일으켜 젖꼭지 희롱하며 같이 박자 맞춥니다.

    빵빵한 엉덩이 잡고 박자 맞추다가, 언니를 눕혀 봅니다.

     

    와우 장관이군요, 절경이구요, 하늘이 주신..... 그만하구요

    딱봐도 백마 얼굴, 빵빵 슴가, 더 빵빵한 하체가 어우러져 백마타는 느낌이란 이거군요

     

    정상위로 다리를 한껏 올리젖히고 크다란 엉덩이 사이로 열씸히 때려 밖습니다.

     

    키큰 백마 눕혀놓고 열씸히 박고 있습니다. 와우~


    표정과 감탄사가 역시 쌀국 뽀르노 같은...

    반응이 빠르게 옵니다.

     

    이번엔 뒤집어서 뒤치기를 해봅니다.
    빵빵한 엉덩이에 열씸히 때려 박습니다. 언니가 박자를 잘맞추네요.

     

    키큰 백마한테 뒷치기 하고있습니다~ 와~

     

    느낌이 옵니다.
    힘차게 몇번 더 박아넣고 그대로 발싸~!

     

    발싸한 후에도 휘적 휘적 휘저으며 여운을 느낍니다.

    크다란 엉덩이도 쪼물거립니다.


    보통 언니들이 이런거 싫어하는데, 이 백마언니...

     

    손이 훅 들어오더니 불알밑을 마구 자극합니다.
    삽입한체로 추가 자극에 남은 정액을 더 뱉어 냅니다. 오우...


    이언니 마인드가 아주 좆습니다.

     


    끝냈으니 샤워를 합니다.

    제 샤워가 끝나니 언니도 샤워 하네요
    뒤돌아서서 가랭이를 씻는 모습은 언제봐도 좆습니다.

     

    여친이 아니니까, 그대로 덮치거나 하지 않고 참아 봅니다.


    시간을 보니 10여분이 남았습니다.
    옆에 끼고 앉아 수다를 떨어봅니다.
    싫어하는 기색이 전혀 없습니다. 역시 마인드가 좆습니다.

     

    이언니... 이제보니 영어를 잘 못합니다.

    서로 잘 못하는 영어로 힘겨이 수다 떱니다.
    아무리 봐도 각자 떠드는 꼴이군요...

     


    다음엔 살짝 우리말을 할줄아는 언니를 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좀더 작은 언니를 봐야 겠습니다.

    머... 보호받는 느낌이 나쁘진 않....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