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스파걸스
아가씨 예명 : 박샘 + 하니
일단 죄송한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후기가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ㅠㅠ
마지막에 반전도 있으니 -_- 기대는 하지말고 봐주세요.
시설은 참 좋습니다. 전에 알던 곳이더군요. 업종을 바꾼 것 같습니다.
덕분에 주소를 받고 편안하게 찾아갔습니다.
박샘..
관리사님의 손길을 받는내내 뭔가 이상했습니다. 의심은 갖고 있었지만 확인이 필요했습니다.
마사지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아주 잘하십니다.
손길이 꼼꼼하고 아픈곳을 잘 잡아내어 풀어질때까지!!!!!!! 풀어질때까지!!!!!!!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마무리 시간이 되어 바지가 탈의가 되고 관리사님의 손길이 들어옵니다.
딱 5초가 지났을때...
여러가지를 물어보니 한달전쯤 마포W에서 본 관리사님이더라고요.
존슨을 만져주시는 스킬이 독특해서 기억에 남았거든요.
그렇게 화기애애하게 받았습니다. 존슨 다루는 솜씨는 역시..역시 입니다.
하니언니
늘씬한 몸에 참젖을 갖고 있는 언니입니다.
처음보는 언니였지만, 오랫동안 봐온 언니같이 살가운면이 있습니다.
머리를 틀어올리고 와서 조금 어색했지만, 마무리가 끝나고나서 머리를 풀으니까.. 와~ 저는 좋았어요.
크지 않은 키지만 비율이 좋고.. 와꾸는 호불호가 갈릴 듯 합니다.
존슨을 다루는 스킬은 뛰어난편이고 부드러운 언니입니다.
애무할때 혀를 잘쓰고 입술은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안되는거 어떤거냐고 물으면 깔깔거리면서 대답해줍니다. ㅎㅎ
끝나고 벨이 울렸지만 제가 나갈때까지 기다려주는 언니더군요.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시 보러 가야겠어요. 약속한게 있어서 ㅋㅋㅋ~
실장님들 아주 좋습니다. 친절하시고..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only 여탑
by 니지
덧글 : 나중에 나오면서 실장님께 물었습니다.
"몇일전에 아스님 오셨다 가셨죠?" 이말을 물으니 실장님 움찔하십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뭐라고 한마디 남기셨습니다. 우후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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