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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림신께서 머리속에 내리셧네요
주저말고 바로 플레이로 전화했습니다
시간때로 가능한 매니저를 한번쭉듣고
세나 매니저로 예약후 아메리카노가 땡겨서
세나 매니저것두 사고바로 달려갔습니다
노크후 입장하는데 역시 세나매니저만에
그 도도한 눈빛?그런 느낌으로 무표정으로
들어오고 알아보고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커피를 건내니 고맙다면서 잘먹겟다며
환하게 웃는데 뭔가 뿌듯하네요ㅎㅎㅎㅎㅎ
위에티가 망사같은 느낌의 씨스루 옷을입고왔는데
역시 몸매는 정말 끝내줍니다.....
중상 정도되는 와꾸에 마인드까지 겸비
크나큰 가슴과 가슴에 비해 잘록한 허리
글래머서한 몸매가 바로 이런 몸매죠....
몸매로는 정말 TOP3안에 들거같은 몸매입니다
의상도 섹시하니 오늘은 불을좀 줄이고 가면쓰고
가면무도회같은 느낌으로 핸드폰으로 노래틀고
상황극을 즐기며놀았습니다
경력이 있는분이라 잘리드해 주면서 이어가네요
역시 마무리는 받아야 하기때문에(오는 이유중 하나죠^^)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잔해들을 다 치워주며 정리도 해주는 모습이 보기좋네요
짐들을 챙긴후에 간단한 포옹을 하고 마무리했습니다 ㅎㅎㅎ
오늘도 기분좋은 달림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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