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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 싸바이타이는 자주 가는데도 후기를 않쓰게 되네요.
이벤트가 있었는데 시간이 않 맞아서 이벤트 지나고 방문했네요.
싸바이 타이 오피에 있을때 보다 시설이 아주 깔끔하고 샤워 시설도
좋은 곳으로 바뀌어 시설 면에서는 아주 만족이네요.
실장님이 이것저것 아주 친절하셔서 참 기분 좋게 하는듯합니다.
주로 휴게쪽에 활동하고 있지만 싸바이타이는 가성비가 좋아서
자주 이용하는듯합니다.
미나언니는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저번에 살짝 본듯하여 예약하고
달려가봅니다.
얼굴은 이쁘장하니 타이티가 않나는게 장점이고 약간 육덕 스탈에
힘있어 보이는 외모인듯합니다.
예전 벤에는 못 미치지만 얼굴은 호감가는 얼굴인듯합니다.
샤워후 기다리니 인사하며 들어와 타이 앤 오일 이러면서 물어서
오일로 부탁하고 업드리니 긴 수건으로 덮고 맛사지 시작하는데
압이 힘이 들어가는 압이라 아주 시원한 느낌 제대로 나는듯합니다.
120분 코스로 받았는데 맛사지 받는 도중에 살짝 잠이 들었다가
깬듯합니다.
마사지는 제대로 배운 솜씨였고 시간을 보내기위해 딴짓하는게
거의 없이 2시간 꽉꽉 채우며 열심히 맛사지 하더군요.
뒷판 마사지가 약간 시간 배분을 많이 하는것 같고 앞판은
반정도로 시간이 주는듯합니다.
카드 결재도 되는지 만원 추가하면 카드 결재해주는듯합니다.
자세하게는 물어 보지 않았지만 카드 가능한듯합니다.
마사지 받으려면 싸바이타이가 가성비 제일 좋은듯하고
약간의 밀땅이 있는곳으로 옵들이 알아서 밀땅하시면
될듯합니다.
한국형 얼굴에 피부도 좋고 압도 제대로 배운 맛사지 실력에
몸매는 약간 육덕의 미나언니 왕추천합니다.
다음에는 사라언니 함 봐야겠네요.
이상 허접한 건마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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