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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마&강남 스파걸스
아가씨 예명 : 하니
몇일전 주말에갔는데 드디어 오늘쓰네요~
모처럼 주말에 찌뿌둥해서 몇일전에 눈여겨 뒀던 스파걸스를 찾았네요
처음방문인지라 설램반 걱정 반으로 갔으나 입구부터 깨끗한 이미지가 절 살짝 설렘으로 바꿔 놓더군요
입구에 도착해서 쭈뼛쭈뼛 하니까 미모의 실장님이 차한잔 하시라 하더니 처음 방문이냐고해서
처음방문이라 했더니 코스 설명이랑 스타일 미팅후 절이끌고 가시더군요 다른곳과 달리 개인 샤워실을 주신다더군요
샤워후 전화했더니 바로 자그마한 관리사분이 들어오시길래 잠시 오늘은 그냥 편하게 받고 가자는 마음이 들더군요
그런데 왠걸 몸에서 나오는 파워와 스킬이 저를 무아지경에 빠지게 만듭니다 몸이 노근노근 힘이 풀리면서 구름위에 떠있더군요
이런 기분과 느낌은 처음이었습니다.
거기다가 뜨거운 찜까지 더해지니 정말 뒤에오는 아가씨가 귀찮을 지경이더군요 그러나이분 전립선 스킬도
장난 아니었습니다 흐으음 흐으음 어금니 깨물고 있을때 똑똑 노크소리와 함게 귀염 발랄한 아가씨가 안뇽하세용 하고 들어오더니 머리맡에서 달그락달그락
거리더니 관리사님 나가시려 준비하는듯 합니다. 허이그 이름도 못물어보네요
관리사님 나가시고 아가씨가 잘 받았냐고 들어오네요.
헉! 가까이보니 얼굴이 정말 작네요.
연예인 해도 될듯요.
이름이 뭐에요?
저 막달리고 있어요~
네? 마구마구 달리는 아이있자나요~ 하니이이~~~
후훗 얼굴만큼 말도 이쁘게 하네요 이거 뭐지? 나오늘 계 탄거임?
기분이 업이되니 내동생도 평소보다 빨리 눈을뜹니다.
뭐 용을써봤자 소용이 없네요~
정말 시원하게 발사를하고 이어지는 뒷마무리에서는 정말 오줌 지릴뻔했습니다.
오우 하니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하니는 야간이야? 하니
아니야 나 주말이야
주말에 오면 더 좋지만 이쁜 언니들 많으니까 아무때나와~~~
흠... 말도 이쁘게 하는 하니
덕분에 정말 즐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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