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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야간에 즐달해서 후기 남겨봅니다.ㅎㅎ
술 마시고 다니다보니 시원하게 빼는게 쉽지않은데
어제는 진짜 윽~ 소리날정도로 시~원~했네요ㅋㅋㅋ
이름도 안물어보고 친구에게 이끌려 도착!!
제가 좋아하는 고양이상이더라구요ㅎㅎ
전 개인적으로 고양이상에 섹시한스탈을 좋아해서ㅋㅋㅋ
샤워를 하고 본격적인 전투를 하러갑니다.
몸이 좀 힘들어 누워서 서비스를 받으려하니
제 입술을 먼저 탐해주네요ㅎㅎ
저도 모르게 눈을 감고 혀를 낼름낼름ㅋㅋㅋ
가슴부터 쪽쪽 빨아가며 목젖까지 깊게 넣어주는 B&J
금방 풀발이 되어 무기를 장착하고 지나가 올라와서 말타기를 시작하는데
엉덩이를 딱 붙여 앞뒤로 흔들어대는게 섹감이랑 쪼임이 장난 아니네요!!
이거 모지? 하며 자세를 바꿔 뒤치기로 좀 더 격렬해지는 마음으로
봄이의 섹시한 허리를 붙잡고 거칠게 탐하니 어쩔줄 몰라하며 신음하는 봄이
남자에 본능인가요? 좀 더 느끼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좀더 힘을내어 파바박
어? 금방 느낌이 오길래 자세를 좀 더 할까 고민을 하다가
타이밍을 놓치면 못할거 같아서 좀 더 힘을내어 발~싸!
술 마시고 할때마다 조금 힘든데 이날은 뭔가 잘 맞았는지
오래 할수가 없더라구요ㅜㅜ
술 마시고 자주가는 편인데 봄이와 속궁합이 좋아 항상 봐야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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