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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강남-스파걸스] 스파걸스 오늘한번 신나게 달려볼까? 박쌤+소미 (실사첨부) 인증

    업소명
    강남 스파걸스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건마 & 강남-스파걸스

    아가씨 예명 : 소미

    후기

    날도 꾸중꾸중하고 해서 그런지 오늘따라 달리고 싶었습니다.

    여기저기 어딜가볼까 하다가 신규업소가 눈에 들어와 한번 전화해봅니다
    허이그 왠 여자분이 전활 받네요.

    이몸 여인네가 전화 받는건 처음인지라 조금 어색합니다.

    하지만 이내 예약을하고 달립니다

    제가 길치라 볓번을 물어보고 난뒤 드디어 도착!

    근데 전화받는 여자분은 안계시고 남정네 둘이 절 반기네요.

    쫌 허탈 ㅠㅠ..

    뭘 기대했을까요....

    간단한 코스 설명을 듣고 처음이니 기본으로 가자 했습니다.

    총알방출뒤 간단히 샤워하고 나오니 동네누나가? 절 이끌더군요

    오똔 스퇄 조아해요? 네? 아! 아담 글래머요!

    그러자 아니 아담이면 아담이지 아담글래머는 뭐니?

    힘들어! 둘중 하나만 해! 그럼 아담요 물론 이쁘고요

    훗 알았어욤~~ 바로 가요~

    하며 제 손을 잡더니 난 이때가 제일 좋다며 절 질질질? 끌고 갑니다.

    나쁘지만은 않은 이기분

    큰방이 없다며 오늘은 아늑한 작은방으로 가자더니 막상 가니 제가 다녀본곳중에선

    작지는 않더군요

    신규 업소라 그런지 깔끔 청결 하더군요

    붑자마자 노크와 함께 단발머리 누나가 옵니다.

    누나 왈 편히 업드리랍니다

    이누나 발부터 지긋이 온몸을 한법 누릅니다

    뭐지? 워밍업인가? 살짝 가볍다는 느낌에 조금 실망 들어하는 순간....

    이제 시작할께요~~~~^^

    하며 곳곳을 누르는데 제가 후회를 합니다.

    선입견은 못쓰는거야!

    이분 어떻게 혈자리를 누르는지 다른 마사지사들과는 차이가 있더군요

    혈자리를 지긋이 눌러서 밀어주는 방식인데 내공이 장난 아닙니다

    오일과 스팀 다받을 생각이었는데 그냥 이대로 해달라고 합니다.

    어느덧 나님은 잠이 들었나봅니다.

    앞으로 누우라는 누나말에 흐미 ㅜㅜ

    속상합니다.


    마사지 받으면서 잠드는건 싫은데...

    앞으로 누워 바지탈의를 시키더니

    본 마사지 나의 행복 전립선 마사지 들어옵니다.

    근데 이누나 내 동생한테 오일을 첨벙 바릅니다. 뭐지?

    난 첨벙이는거 싫은데 ㅜㅜ

    허나 첨벙이 대신 스킬이 정말....ㅎㅎㅎㅎ

    내동생 화가 너무 납니다.


    안되겠다 싶어 신호를 보내니...

    누나 눈치 백단! 수화기 들더니 빨리보내주세요! 하면서 내 다리를 꼬집는다.

    후웁후웁 숨고르기 하는데 똑똑 하더니 안냥하세요~ 하며 머리위로 오더니

    내 귀를 만지며 오빠 ! 귀가 뜨겁네요.


    흣.. 나는 괜히 쪽팔린다..

    위에서 귀를 자근자근 만지고 아래선 내동생 괴롭히고

    이거 환장하겠더군요


    눈치 빠른 누나 내 허벅지를 찰싹치며 또 와요~ 하며 나감....

    잠시 정적? 흐르는데 이아이 잘받았나? 혼자왔냐? 처음이냐?

    주저리주저리 말을 시키길래 왜 그렇게 궁금하냐 물었더니

    이아이 당찬 대답에 맞장구친다.


    우리 처음 왔는데 아무말도 안하면 맹숭맹숭 하자나요

    서로 아는것도 없으니 그냥 막 던지는 말이에요~^^

    맞다 ! 처음본 나에게 뭔 말을 하리! 참 착하다는 생각 든다..

    배려심이 많은 아이구나..

    그러면서 처음으로 얼굴을 보게된다

    헐.. 귀엽다!

    하얀 얼굴에 화장기 없는... 나가봐도 민삘이다...

    왠지 설랜다 ! 업소에 온게 아니고 여친이랑 첫날밤 ?

    보내기전 ??? 느낌 ?

    모르겟다. 하지만 가슴은 뛰고 있다

    아! 망했다! 나 토끼 친군데 천천히 하까? 그러면서 막 말을 시킨다

    어느덧 내동색은 고개를 숙이고 있다

    이아이 눈치보며.. 그럼 이제 불타는 서비스 한다~!!

    이러더니 내 다리 한쪽을 자기다리 사이에 끼우더니 무릎부터 날 더듬는다...

    이런 겉보기는 쑥맥 같은데 애무 스킬이 장난 아니다.

    한쪽 다리는 입으로 한쪽다리는 그아이 거시기가 깔고 앉아 애무를 하면서 살짝 비벼준다.

    동시에 나의 탁구공 두개와 둥기를 쓰다듬는데... 나 토끼 친구에서 토끼가 되버렸다.


    도저히 참을수가 없었다.


    할거같다는 말을 했어야 하는데......

    아직 난 내공이 부족하다.이 부족하다

    그런데 이아이 날 위한다고 내동생을 한번 물어주려 한다.

    내가 노노를 외친다 미안해서..

    그랬더니 오빠 ! 고마워!


    오빠같은 손님만 오면 좋겠다! 그러며내 탁구공 사이를 손으로 위로 밀어준다 내머지 내아이들이 꿈틀꿈틀 나온다 이 기분도

    나쁘지 않다 개운한 느낌!


    아 아쉽지만 .... 오늘 같은 느낌도 정말좋다 이런 설렘을 또 가질수 있나 싶다

    하며 이름을 물어보니 소미라며 다음에 또 보자며 날 안아준다

    그러더니 가운을 입혀주며 끈을 백허그로 묶어주네!!


    새롭다. 여운이 남은채로 나오니 실장님이 꼬치꼬치 물어본다

    두마리 토끼를 잡아서 좋았다며 다음에 다시 오겠단 말을 하니 실장 누나 ( 이젠 누나라네 ㅎㅎㅎㅎ)


    우리집은 재방문이 거의 다야 일사 천리야..! 잉? 무슨 말씀인지 ...ㅜㅜ

    농담입니다. 누님 이쁘십니다.!


    저도 재방문 할꺼 같습니다.

    스파걸스 시설 청결 좋구여

    입구 들어서면 반갑게 맞아주는 어린이들? 친절하구요

    실장누나 샤워실 막들어오는 막가팝니다

    맛사지 짱! 소미 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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