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 마무리 하고 쉬는 타임에 구경이나 할 생각으로 들어갔는데..
앙톡에서 맛사지 받고 싶다는 커플이 있어서 고민하다가 톡을 하였습니다.
거리가 1km라..
마사지 할 수 있냐고 물어서 오일 마사지 된다고 했고,
바로 올수 있냐고 묻길래 가능하다고 하니 와 달라고 하네요.
커플이라 두사람 다 해야 하는건가 긴가민가 하면서 차를 몰아 지정한 장소로 갔고, 도착 인증 샷 보내니 호실 알려주네요.
방에 입실하니, 바로 카운터에서 전화와서 마사지사 불렀다고 얘기하고 통과 시켰습니다.
커플이고, 다들 비슷한 나이때라 그냥 편한 맘으로 시작했습니다.
대실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고 하여, 후다닥 준비해서 시작했습니다.
사장님께 마사지만 받으실거죠? 물어보니, 우선 마사지만 해 달라더군요.
시작할려니 사장님이 부르셔서 마사지 좀 해 봤냐고 물어봐서, 사실 지압을 전문으로 배웠다고 말하니
사모님 어깨가 아파서 불렀다고 잘 됐다고 지압을 해 달라는 겁니다.
헐... 지압은 빡신데... 기 빨리겠구나.. 생각하면서도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고,
사모님께 가서 확인하니, 어깨가 굳어 있더군요. (속으로 헐.. 오늘 기 다 빨리겠구나.. 좆됐다..)
스트레스로 인해 목이 굳어서 두통도 있고, 어깨가 굳어서 통증이 허리까지 내려갔더군요.
결국 맘 비우고 전신 지압을 해 주기로 했습니다. 손 끝에 기를 넣어서 혈 자리 찾아서 순서에 맞춰 풀어 주기 시작하니
점점 아파서 신음 소리 나오기 시작하면서 막힌 혈자리를 열어주었고, 몇번 더 하셔야 완전히 풀릴 거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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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군대에 있을때 군병원에 있던적이 있었습니다. 군의관님 보조로....
그런데, 지압을 할줄 안다고 혈 자리 짚으면서 지압을 해 드리니, 잘한다고 환자도 좀 해 주라고 부탁을 하셔서, 첨에는 많이 안 좋은 사병 몇명 치료해주다가,
효과가 있으니, 간호장교가 부탁을 해서 문 잠그고 팬티와 브라만 남기고 전신 지압으로 신음 소리 들으면서 지압을 해 줬습니다.
그러다, 아픈 중령과 대령 몇명을 지압해 주니, 나중에는 오십견 걸린 투스타 장성이 치료 목적으로 절 지명 했습니다.
일주일에 2번 한달 반 정도 지압 해 줘서, 오십견을 고쳐줬습니다. 고맙다고 물리치료실에 짜장면과 탕수육 맥주 한박스를 넣어주더군요.
점호도 열외로 해서 신나게 회식하고 놀았습니다. (군병원장이 대령인데, 투스타가 회식하라는데... 누가 건드리겠습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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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약식으로 40분 가량 지압을 하니, 기가 빠져나가 허 해 지더군요. 그 때 사장님 오시면서 시간 없으니 담으로 넘어가자더군요.
마사지 오일 꺼내서 등판 위쪽부터 오일 바르면서 마사지 해 드리니, 사장님이 옆에서 살살 만지면서 자극을 하였고,
지압을 받아서 예민해진 신경에 부드러운 오일 마사지를 받으니 바로 흥분을 하여, 밑으로 조금씩 흘리더군요.
예민한 부위를 계속 터치하면서 자극하니 흥분을 하였고, 사장님 껄 물어서 열심히 빨더군요.
저도 살짝 흥분해서 제껄 손에 쥐어주니 열심히 흔들면서 흥분을 하셨고, 사장님이 밑으로 내려와서 꽂아서 달리시고,
저는 위로 올라가서 제껄 들이대니, 바로 입에 넣어서 빨아주시더군요. 점점 마사지는 뒤로 넘어가고,
3썸이 되어가는 분위기가 되었고, 키스는 거부했었는데, 사장님이 키스 하면 자기가 더 흥분된다고 키스 하라고 해서, 열정적으로 키스까지 했습니다.
사장님 달리시고, 저보고도 하라고 했는데, 고민이 되었습니다. 분명이 하체가 허해 져서 안될건데 생각이 들었지만,
사모님도 허락을 해 줘서 자리 잡고 넣었지만, 넣자마자 하체가 허 해 지면서 바로 발사가 되는걸 느껴 밖으로 뺐습니다.
기가 빠져서 전 안된다고 말씀 드리고, 사장님 달리시고, 전 애무와 키스만 했습니다.
약속 시간을 오버해서 달렸고, 모두가 만족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장님이 씻으러 들어가시고, 전 지압후 해 드리는 스트레칭으로 어깨의 근육을 풀어 드리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사장님이 맘에 드신다고 담에도 부탁하셨고, 라인으로 연락하자고 하셔서 라인에 등록해 드렸습니다.
사모님도 맘에 드셨는지 호응해 주시네요.
끝내고 조용히 텔에서 나와 차에 도착해서 긴장이 풀리니, 온 몸이 축 쳐지면서 다리가 떨리더군요. 기가 빠져서 하체가 허 해진 상태라...
라인으로 지압사님 수고하셨습니다. 하시길래, 기가 다 빠져서 힘들다고 하고, 기 운동을 해서 기단련을 해야 겠다고 얘기 하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 실화인지 묻는분이 있으셔서 톡 인증샷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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