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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 새로 생겻길래 바로 달려봅니다.
예약실장님? 친철하고 응대 죽이네요~! ㅋ
시간 마쳐서 도착해서 올라갑니다.
입장하는 순간 아.... 하얀색 시스루 슬립을 입고있으신데 완전 꼴릿합니다. +.+
슬림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뚱뚱이나 약통도 아닙니다.떡감 죽일꺼 같은 몸매입니다.
쇼파에 앉아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는데 자꾸 가슴에 눈이 갑니다....
탱탱한 가슴을 얼릉 만져보고 싶은 욕구가 들정도로 이쁘게 생겼습니다.
얼릉 탈의를 하고 씻고 오니.... 탈의를 하고 대기 하는데 와!!! 가슴이쁘다.... 완전 총알이다!!!
살포시 베드에 눕기전에 만져봅니다...... 하...탱탱하다... 처짐도 없고 짱짱짱짱
얼릉 베드에 누워 마사지를 받아 봅니다.
부드러운 천을 등에 올리시고 부드럽게 부드럽게 어루 만져 주는데 시원합니다.
콕콕 찍어서 등 건식마사지를 하는데 잘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시원합니다.
그리곤 부드럽게 손으로 자극하면서 들어오는데 완전 꼴릿합니다.
그리곤 뒤판부터 들어오는 서비스 천천히 아주 정성스럽게 부드럽게 나의 똘똘이도 터치해주시면서
해주는데 완전 풀 꼴림,....... 그리곤 이어지는 앞판 서비스~~~
아주 천천히 부드럽고 큰 가슴과 입술로 제몸을 유린 하는데 완전 짱짱
그리곤 이어지는 비제이.... 쌍방울과 똘똘이를 왔다갔다 하면서 자극해주는 느낌....하...죽인다 죽여...
때론 빠르게 때론 천천히... 부드럽게 너무 느낌이 좋아서 근방 끝나 버렸네여........
정말 기분좋게 발싸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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