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횐님들 간만에 동료들과 한잔하고 집에가기 적적해
업소들을 훑어보던중 간호사에 전화를합니다~~ 실장님 깐깐합니다~~
이곳저곳 다녀본곳 물어보며 합니다 오히려 믿음이 갑니다~~귀찮아도
다녀본곳 설명해주니 예약가능 하다고 하셔서 프로필 둘러보던중
아라씨가 딱 제스타일이여서 아라씨 접견 가능하냐고 여쭤보니
이런이런..한시간반이나 기다려야 한답니다 ㅠㅠ 허나 실장님 왈
아라씨는 기다렸다 보셔도 후회안하실꺼에요.. 뻔한 멘트인줄 알았습니다
90분 예약하고~~ 속는셈치고 기다렸습니다~~~
아라씨 첫인상은 이쁘고 쎄보인다~~ 라는 생각이 바로 들더군요~~
쥬스마시면서 이런얘기 저런얘기 하던중 저랑 코드가 잘맞으시더라구여~~ 그래서 더 좋았구요
마사지 솔직히 업소오면서 기대안하고 오지만 그래도 마사지를 좋아하는편이라
강도와 부위를 제가 주문하며 쉬원하게 마사지 받았네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서비스타임~~ 탈의하는데 몸매 좋네여~~ 군살없습니다 늘씬합니다
슴가도 꽉찬 c컵으로 아주 훌륭했구요.
삼각애무 기가맥힙니다~~ 이어지는 하비욧 타임 여기서 제 동생이 항복하자고 저한테 조르더군요...
항복하기엔 너무 이르다고 느껴 똥꼬에 힘빡주고 참다 핸플로 바꿔달라고 말했습니다~~ㅋㅋ
참다보니 데드라인넘겨 편안해지더군요~~ 옆으로 누워 가슴을 애무하며 본격적으로 핸플들어갑니다~~
젖꼭지 혀로 살살돌려주며 손장난을 하는데 손스킬이 좋더군여~~
얼마가지 못하여 참지못하고 발사~~ 하 ~~~ 하 ~~~
마음씨착한 아라씨~~ 담에 또뵈러 갈께요!!
"재접견의사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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