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1) 25살 168 52 C컵
시간에맞춰 도착하여 약간의 대기시간과함께 바로 입실을할수가있었습니다
똑똑하니 잠시후 그녀가 문을열어주는데 굉장히 세련되고? 섹시한 이미지의 그녀가 반겨주네요~
들어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해보는데 목소리도 이쁘고 상냥하네요~
상대방에 말에 정말 귀기울여주는스타일이네요~
사우나에서오는 길이라 가볍게 물샤워한번하고 그녀와같이 침대에 누워봅니다~
가슴하고 슬림한 몸매도 좋지만 엉덩이가 정말 대박이네요~ 완전내스타일입니다~
손바닥을 포개서 그녀의 보지위로 올려놓아보는데 약간 흐음 하는 그녀의 신음소리를 들을수가있었습니다
가슴좀 애무하고 보지를 애무해주니 벌써부터 보지물이 흥건하게 적셔지네요
하루언냐는 억지로 참을려는 기색이 역력했지만

손으로 보지를 자극하며 여기저기 애무해주니 그떄부터는
반응이 좀더 좋아지네요~ㅎㅎ
그뒤 약간의 비제이후에 바로 본게임으로 들어가봅니다 그녀가먼저 여성상위에서 시작을해보는데
조임상태가 정말 훌륭하군요
여성상위를하면서 내자지를 하루언냐의 보지에 꼽은 상태로 뺴지않고 정상위체위로 바꾸어봅니다
하루언냐의보지는 거의 밑보지형태가아니라서 정상위할때 진짜 편안하게 할수가 있었습니다
저는 원래 뒤치기를 많이하는 스타일이라
다시 체위 변경 와우~~탐스러운 엉덩이를 하면서 하는 뒤치기는 정말 최고 입니다.
천천히 박아주다가 나의 주특기인
초고속 피스톤을 시전해주니 하루언냐 그냥 자지러지네요~
개인적인 제생각입니다.하루언냐가 그만큼 잘맞춰준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으니까요~
사력을 다해 최대한 열심히 흔든후
정말 시원하게~~발사 합니다
하루언냐와는 이별을하고 다음을 기약해봅니다...
정말 오랫만에 와꾸,몸매,마인드 모든걸 다 갖춘 언니와 너무나도 좋은 시간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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