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하고 BMW 다녀온지 얼마 안됐을때인데
그때 친구가 봤던 분이 다영 매니저님이었어요
저는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친구가 너무 좋았다며
자랑자랑.... 한대 때리고 싶을정도로 오바하면서
좋았다길래 겉으론 무심한척 했지만 내심은 몰래
다녀와야겠다 생각했죠
그리고 오늘 시간이 넉넉하게 남아서
BMW에 전화 걸어봅니다 다영씨로 예약 하고싶다니
몇시까지 오랍니다 아직 출근 안하셧다고
시간이 좀 있길래 집에가서 씻고 시간 맞춰서
넘어갑니다 그리고 다영이가 있는 호실로 폴짝폴짝 뛰어
올라갔습니다
문을 열고 반겨주시는데 온갖 근심걱정이 싹 사라졌네요
외모는 이쁘면서 귀엽다 하는게 가장 맞는말 같구요
아담하신데 몸매도 굴곡있어서 너무 좋았네요 특히
하체가 너무 맘에 들었어요 육구할떄도 엉덩이의
그 그립감하며 하비욧할떄 부드러운 살결에 탄력있는
허벅지는 아직도 그느낌에 허우적 되고 있을정도라
글쓰는 이 와중에도 계속 꼴려있네요
오늘 팬티 뚫겠습니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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