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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갑자기 땡겨서 앙톡 스윗톡 2가지를 켜놓고 쪽지를 보내던중
당산이라 가깝기도 하고 1-10, 2-11이라는 말에 혹해서 바로 출발
가는도중 대화 나눠보니 마인드도 괜찮은 것 같았음
후장빼고 전부 가능하다고..
밖에서 20분 떨게 만들고 개빡쳐서 집에 가려는 순간 만남
예상은 했지만 너무 로리몸매에다가 생리끝물이라고 해서 약간 고민을 했지만
어짜피 만난거 한번 먹고 가자는 생각에 텔 입성
들어가자마자 옷벗고 준비하길래 아 괜찮은가 보다 했는데..
같이 샤워하자니 자긴 씻고 왔다고 싫다 함.
거기까진 뭐 그럴수 있다고 해서 나만 씻고 나옴
여기서 선불로 돈을 주면 안됐었는데.....괜찮은것 같길래 먼저 줌..
누워서 손딸+입한번 깔짝 후 박아달라함.
2번할꺼니까 일단 그냥 박음
후배위 안됨 여성상위 안됨 정상위만 된다함
여기서 살짝 빡침
일단 박고 한 5분 했나? 자꾸 싸달라함 싸는거 보고싶다고
근데 박히면서 내 엉덩이 존나 때리고 젖꼭지 아프게 쥐어 짜는데 그런취향이 아니라 자꾸 죽음
하지말라는데도 계속해서 승질냈더니 그만함
그 이후로는 그냥 말없이 박는데 흥분이 잘 안됨 그래서 오래하게됨
한 15분 한거같은데 쉬었다가 하자고 함 힘들다고.
그러고 화장실 가길래 뭐하냐 했더니 생리때문에 한번 씻고 온다고...
그말을 믿은 제가 병신이죠,.. 씻고나오더니 주섬주섬 옷을 입음
뭐하냐 했더니 오늘은 안되겠다 함
그럼 돈 돌려달라함 안된다고 옥신각신 하다가 3만원 던지고 도망감
씨발년 다음에 당산에서 걸리면 뒤진다
다들 당산역 1번출구 스윗톡 당산이요 단발머리 말 어버버하는애 만나면
바로 돌아서시길 바랍니다. 개내상 입니다. 쓰레기같은년 상도의 없는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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