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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댓바람부터 갑자기 일산에 갈일이 생겨 갔다가
온김에 함땡기자 하고 전화를 몇군데 돌리다가 결국 오디션 갔네요
여긴 전에도 10시쯤 전화해서 11시 탐을 이용해본적이 있습니다.
암튼 이른 시간부터 달리게됬네요~ㅋㅋㅋ
조아 씨 만났구요 새로 왓다 네요~
저의 개인적인 평을 한번 늘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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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 전체적으로 이목구비가 있고 이쁘장한 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몸매 : 가슴이 이쁘네요. B컵보다 살짝 큰것 같네요 전체적으로 살짝 통통한 편입니다.
☆서비스 : 서비스는 진짜 휴게에서 느껴본것중에 최고였네요.
샤워서비스가 있구요. 전체적으로 굉장히 하드합니다. 휴게에서 이런 서비스 받기 쉽지않은데요
뒷판 똥까시 부터 시작하는 애무~ 혀굴림이 상당합니다. 예전 핸플에서 하드컨셉녀한테 받는 그런 느낌의 애무
정말 간만에 느껴봅니다. 오랄 스킬도 남다르구요 . 진짜 서비스 하나만은 엄지척입니다!!
떡감 매우 좋고요 특히 허리 정말 잘돌리네요 . 쪼임은 마치 주먹을 줬다 폈다 하는 느낌
이정도 외모에 서비스+떡감+쪼임 휴게에서 가성비쩌는 언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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