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끝나고 지쳤는데 그래도 하루마무리가 된것같지 않아 홀리데이좀 다녀왔어요
예약이 좀 늦은감이 있긴한데 다행히 제니누나로 가능하다구 실장님 알려주셔서
바로 잡고 캔커피좀 사들고 갔습니다
서둘러 예약 잡는바람에 제니누나 얼굴도 모르고 있는 상태였어요 ㅋㅋ
그래서 누구든 기분좋게 물이나 빼고 스트레스좀 풀자 이런 마음으로 기다리는데
허허~ 제가 운이 좋았나 봅니다 장난 아니던데요?
슬림하고 쫙빠진 제니누나가 들어오니 예상치 못하게 똘똘이 급 흥분했습니다
프로필 모르고 들어왔는데 왕건이 잡혔네요
커피 건네주니 여신미소 보이며 방긋웃어줍니다 ㅎㅎㅎ
시작은 바로 애무부터 하고 들어갔어요
손부터가니까 제니누나도 바로 벌려주네요
그리고 이것저것 둘이서 자세 취하는데
특히 뒤치기 할때 허리잡으면 그립감이 아주 좋았어요
제 손도 쉴틈이 없었어요 어딜 잡아도 그냥 행복 그자체 ㅎㅎㅎ
마무리는 bj로 부탁햇습니다
이 누나 모자라는게 없어요
뜻밖에 수확에 그날 하루 만족감 오졌습니다
실장님 감사합니다 ㅎㅎ 또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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